[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육상연맹(회장 윤정용)은 5월 31일 오전 8시 30분 안양천 신정교 하부 육상트랙구장에서 제22회 영등포구연맹회장기 육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각자 기량을 발휘했고, 영등포 육상 동호인들과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대회였으며, 선수들의 열정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윤정용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22회 영등포구연맹회장배 육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본인의 기록을 깨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든 동호인들이 다치지 않고 서로 응원하며 격려하는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