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풋살연맹(회장 전병훈)은 지난 5월 30일, 대림운동장 인조잔디구장에서 ‘제16회 영등포구연맹회장배 풋살대회’를 개최했다.
픗살 경기는 중등부와 성인여성부로 나누어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영등포 풋살 동호인들과의 용기와 화합을 다지는 기회가 됐다.
치열한 접전 끝에 중등부에서 포스풋살(우승), GDFS(준우승), RCFC(3위), GD풋살(페어플레이상), 포스풋살 전병훈(최우수지도자상) 여성부에서 SKO-FS(우승), 무제FS(준우승), 잡초-FS(3위), WFIA호랭이(페어플레이상), 김대광 SKO-FS(최우수지도자상) 등이 각 부문별 트로피를 차지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전병훈 회장은 대회를 마치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풋살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내년 풋살대회에도 큰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