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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당선인, 선거캠프 해단식

  • 등록 2026.06.05 16:14:36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당선인은 5일 오후 6‧3 지방선거 선거캠프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는 조유진 당선인을 비롯해 시·구의원 당선인, 캠프 관계자, 지지자들이 함께했다.

 

 

조유진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선거 승리를 위해 물심양면 노력해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과 소통하는 구청장이 되어 영등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처,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의무화 대응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2026년 10월 시행되는 인도네시아의 할랄 인증표시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우리 기업의 수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진출 민·관 합동 지원단’을 파견해 현지 규제당국과의 협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이자 아세안 최대 시장으로, K-뷰티의 핵심 수출시장이다. 그러나 오는 10월부터 할랄 인증표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인증 비용 증가, 통관·유통 절차 변화 등으로 우리 기업의 수출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식약처는 바이오생약국장을 단장으로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및 화장품 수출기업 등 총 27명 규모의 진출지원단을 구성하여 현지 규제당국과 직접 협의하고 우리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인도네시아 식약청(BPOM)과의 고위급 회의에서는 국산 화장품의 원활한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견본품(비매품 샘플) 반입 절차 개선 ▲양국 간 규제협력 채널 구축 등 시장 진입 절차 개선 방안을 협의한다. 또한, 할랄제품보장청(BPJPH)과의 고위급 회의에서는 할랄 인증에 따른 기업 부담

서울보훈청, ‘2026 보훈 취업박람회’ 성황리 개최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소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보훈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보훈 취업박람회는 국가유공자와 제대군인의 취·창업을 돕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로, 이날 박람회에는 금융권, 공공기관, 대기업 및 제대군인 취‧창업 우대기업 등 총 42개 기업의 인사 담당자가 참석하고 누적인원 약 2천6백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보훈 취업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채용상담관 ▲채용설명회 ▲보훈 취업상담관 ▲정책홍보관 ▲NCS 및 면접/자소서 컨설팅관 ▲이벤트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진로설계, 전직지원금 제도 등을 설명하는 ▲제대군인 취․창업상담관도 운영했다. 채용상담 부스에는 하나은행, 신한은행 등 금융권 3곳과 서울교통공사, 코레일유통 등 공공기관 7곳, 삼성전자, 엘지(LG)전자, 네이버 등 대기업 22곳, 시유(CU),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등 제대군인 취‧창업 우대기업 10곳이 참여하였으며, 엔에이치(NH)농협은행, 예금보험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마사회 4개 업체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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