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5 (토)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된 20일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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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보컬 그룹 출신에서 트로트 퀸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도전... 타이틀곡 ‘첫사랑’, 레게 리듬 접목한 색다른 성인가요... 이원찬·강혁 의기투합... 가수 꽃비가 더욱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인 ㈜쓰리나인 종합미디어는 15일, “가수 꽃비가 오는 8월 2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첫사랑·광대의 눈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보컬 그룹 출신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꽃비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으로, 그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첫사랑’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며, 가수 꽃비의 새로운 노래로, 이원찬의 섬세한 감성과 강혁의 감미로운 멜로디, 유태준의 기타선율과 강수호의 드럼이 조화를 이뤄 진정한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후렴구에는 웅장한 편곡이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들로 하여금 또 하나의 명곡으로 남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광대의 눈물'은 가수로서의 명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경로식당 지원 중 위급 상황에 처한 어르신의 생명을 구하고 모범적인 복무 자세를 보여준 공릉종합사회복지관 소속 김현호 사회복무요원을 ‘이달의 우수 사회복무요원’으로 선정하고 서울병무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김현호 사회복무요원은 공릉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 근무 중 뇌전증 발작으로 쓰러진 어르신의 기도를 신속히 확보하고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침착하게 응급조치를 이어가 생명을 구했다. 사회복지학 전공과 병원 근무로 쌓은 응급 대응 경험이 이번 위기 극복의 바탕이 되었다. 김 요원은 평소에도 경로식당 지원과 이용자 안내 등 맡은 임무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복지관 관계자들로부터 든든한 구성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날 표창을 전수한 우탁균 동원사회복무국장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어르신의 생명을 구한 김현호 요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성실히 복무하는 우수 사회복무요원들을 발굴해 모범사례를 널리 알리고 격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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