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검도회(회장 최재식)이 주관하는 제22회 영등포구회장배 검도대회가 6월 21일(일) 영등포 제1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최재식 회장을 비롯해 관내 검도회 임직원 및 클럽 선수단 등 220여 명이 함께했으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정정당당한 승부 및 동호인들의 화합과 스포츠맨십을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치열한 승부 끝에 초등 1학년부 우승 하송빈·준우승 고유안, 초등 2학년부 우승 김민주·준우승 이해든, 초등 3학년부 우승 박승우·준우승 정지훈, 초등 4학년부 우승 이룩휘·준우승 이예준, 초등 5학년부 우승 문민준·준우승 김도윤, 초등 6학년부 우승 박시현·준우승 이예준, 여중부 우승 손지인·준우승 이새온, 남중부 우승 이아성·준우승 이원우, 남고부 우승 정태준·준우승 김지용, 여자유급자부 우승 김지수·준우승 심금실, 여자유단자부 우승 박꽃들·준우승 이서연, 남자유급자부 우승 이대천·준우승 김민혁, 남자초단부 우승 목종원·준우승 전승완, 남자2단부 우승 천민기·준우승 노준희, 남자3단부 우승 임일균·준우승 이범주, 남자4~5단부 우승 김지윤·준우승 김진호가 각각 차지했다.
최재식 회장은 “이번 대회는 영등포구 많은 검도 동호인이 참가하고, 안전사고 및 부상자 없이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가 됐다”며 “대회를 개최하기까지 힘 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