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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립한농대, 6월 29일~7월 10일 편입생 54명 모집

  • 등록 2026.06.23 11:09:13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한농대)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홈페이지(www.af.ac.kr)를 통해 15개 전공에 걸쳐 편입생 54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전문대학이나 4년제 대학에서 1학년 과정 이상을 이수했거나 학점은행제 등을 통해 32학점 이상을 취득했으면 지원할 수 있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통해 평가하며, 대학 성적과 면접 점수를 각각 50%씩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합격자는 오는 9월 1학년 2학기에 편입학하게 된다.

 

 

전북 전주시에 있는 한농대는 국내 유일의 농수산 특성화 국립대로, 농어촌 인재 양성을 위해 1997년 설립된 3년제 대학이다.

 

학교는 재학생들에게 수업료와 실습비를 포함한 학비뿐 아니라 교재, 기숙사, 구내식당 이용도 모두 국비로 전액 지원한다.

 

개교 이래 현재까지 8,300여 명의 정예 농어업 인재를 배출했다.

 

졸업생은 졸업 후 수업 연한의 2배인 6년(편입생의 경우 5년) 동안 농어업이나 농수산 관련 분야에 종사해야 한다.

가수 꽃비, 보컬 출신 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귀환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보컬 그룹 출신에서 트로트 퀸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도전... 타이틀곡 ‘첫사랑’, 레게 리듬 접목한 색다른 성인가요... 이원찬·강혁 의기투합... 가수 꽃비가 더욱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인 ㈜쓰리나인 종합미디어는 15일, “가수 꽃비가 오는 8월 2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첫사랑·광대의 눈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보컬 그룹 출신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꽃비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으로, 그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첫사랑’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며, 가수 꽃비의 새로운 노래로, 이원찬의 섬세한 감성과 강혁의 감미로운 멜로디, 유태준의 기타선율과 강수호의 드럼이 조화를 이뤄 진정한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후렴구에는 웅장한 편곡이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들로 하여금 또 하나의 명곡으로 남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광대의 눈물'은 가수로서의 명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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