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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 조유진 구청장 당선인과 간담회

  • 등록 2026.06.30 17:36:16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협의회장 허준영)는 지난 6월 29일, 영등포구청 본관 3층 기획상황실에서 민선9기 조유진 구청장 당선인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조유진 당선인에 대한 축하와 함께 민주평통 대행기관장으로서 협의회 임원진들과의 상견례를 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조유진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협의회의 대행기관장으로서 앞으로 민주평통의 활동을 지원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평화통일이라는 중요한 임무를 위해 영등포구청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허준영 협의회장은 “조유진 구청장 당선인께서 영등포구를 잘 이끌어주실 것을 기대한다”며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의 활동에도 적극 관심을 기울여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협의회 임원진들은 조유진 당선인에게 지역 내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과 함께 민주평통의 활동을 지지하고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 말미 권은영 간사는 조유진 당선인에게 현재 민주평통에서 진행하고 있는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에 대해 설명하며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날 간담회는 단체사진 촬영을 끝으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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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홍소영 병무청장은 7월 21일 서울시 강남구에 소재한 병역지정업체 ㈜쓰리빌리언(대표이사 금창원)을 방문해 병역지정업체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전문연구요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쓰리빌리언은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진단 기업으로 2016년 설립됐다. AI 기반 유전진단 서비스를 전 세계 의료기관에 제공하며 글로벌 희귀질환 진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신약 발굴을 위한 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하는 등 희귀질환 신약개발 연구도 추진하고 있다. 이 업체는 2020년에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18명의 전문연구요원을 채용하였으며, 현재는 전문연구요원 7명이 복무 중에 있다. 홍소영 병무청장과 금창원 대표이사는 환담에서 전문연구요원의 연구활동이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전문연구요원이 병역의무를 자부심을 가지고 성실히 복무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그리고 복무 중인 전문연구요원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홍소영 청장은 “산업지원 인력의 근로환경 개선과 권익 보호 향상을 위해 현장과 소통해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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