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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솔로몬지역아동센터, ‘음악으로 자라는 우리들의 꿈’ 운영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기부금 지원사업으로 진행

  • 등록 2026.06.30 17:52:4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솔로몬지역아동센터는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의 지원을 받아 아동 대상 피아노 프로그램 ‘음악으로 자라는 우리들의 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솔로몬지역아동센터는 그동안 지역사회 아동들의 정서 발달과 문화예술 경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피아노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의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으며,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음악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피아노 교육은 단기간에 완성되는 활동이 아닌 꾸준한 연습과 반복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 중심의 교육이다. 센터는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우고, 자기표현 능력과 집중력, 인내심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피아노 교육은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정서적 안정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솔로몬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문화체험, 정서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2026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홍소영 병무청장, 바이오분야 병역지정업체 ㈜쓰리빌리언 방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홍소영 병무청장은 7월 21일 서울시 강남구에 소재한 병역지정업체 ㈜쓰리빌리언(대표이사 금창원)을 방문해 병역지정업체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전문연구요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쓰리빌리언은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진단 기업으로 2016년 설립됐다. AI 기반 유전진단 서비스를 전 세계 의료기관에 제공하며 글로벌 희귀질환 진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신약 발굴을 위한 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하는 등 희귀질환 신약개발 연구도 추진하고 있다. 이 업체는 2020년에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18명의 전문연구요원을 채용하였으며, 현재는 전문연구요원 7명이 복무 중에 있다. 홍소영 병무청장과 금창원 대표이사는 환담에서 전문연구요원의 연구활동이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전문연구요원이 병역의무를 자부심을 가지고 성실히 복무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그리고 복무 중인 전문연구요원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홍소영 청장은 “산업지원 인력의 근로환경 개선과 권익 보호 향상을 위해 현장과 소통해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고

[기고] 정전 73주년, ‘멈춘 총성’을 넘어 ‘국가의 책임’으로 응답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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