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지혜의밭(대표 문수정)은 지난 6월 30일 대림동새마을금고 3층에서 ‘너와 나의 대림, 한마음 화합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허준영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장, 장남선 의용소방대 여성회장, 전국동포총연합회 김호림 총회장과 회원들,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암과 스트레스 관리법(김갑수 교수)’, ‘음악이 있는 정다운 파티’, ‘화합의 다과 시간’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한·중 주민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가졌다.
문수정 대표는 “지혜의밭은 대림동에서 주민들과 동포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서로의 생활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한·중 주민들이 같이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