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제13회 영등포구연맹회장배 댄스스포츠대회가 지난 5일 영등포제1스포츠센터 3층 대체육관에서 150여 명의 동호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영등포구댄스스포츠연맹(회장 조하나)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영등포 댄스스포츠 동호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열정과 스포츠맨십을 발휘하는 기회가 됐다.
치열한 승부 끝에 단체전은 L2 매니아 클래스, 에텔노바가 공동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 제이파이브, 3위 L2 레벨업 클래스가 영광의 트로피를 가져갔다.
개인전은 1위 이창화&김시연, 2위 세바스찬&방울, 3위 김정렬&장기애가 차지했다.
영등포구댄스스포츠연맹 조하나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서 댄스스포츠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통해 친목을 다지는 대회가 되었으며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