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구립영등포어르신복지센터(센터장 엄하나)는 지난 7월 1일 지역사회 배움과 나눔활동을 적극 실천하는 'ON:동아리, 건강자조모임, 배우Go’ 참여 어르신(30명)과 함께 경기도 양평수미마을 일대 ‘콧바람 숲나들이’ 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2026년 녹색자금 지원사업(세계자연치유협회) ‘참나’를 찾아가는 숲여행 사업의 일환으로 양평의 대표 관광지인 쉬자파크, 수미마을(인절미, 찐빵 만들기), 용문사 지역 명소탐방, 산림치유, 숲 해설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에 대한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참여자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자연 속에서 심신을 재충전한 어르신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구립영등포어르신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숲 나들이를 통해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며 활발한 사회참여 활동을 이어온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재충전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주도적으로 사회참여 활동을 이어가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구립영등포어르신복지센터는 만50세 이상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노인복지 전문기관이며 특히 산하 부서인 모랫말어르신복지센터는 '배우Go, 나누Go', '내 속도대로 운동' 등 총19개 프로그램과 ON:동아리, 건강자조모임 운영으로 건강하고 활기한 노후생활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배움을 통한 나눔 활동과 사회참여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