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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서부본부, “전동킥보드 가지고 열차에 탈 수 없습니다”

열차 내 화재예방 위한 ‘리튬배터리 반입금지 캠페인’ 시행

  • 등록 2026.07.16 16:05:41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서부본부는 열차 내 화재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철도 이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6일 오전 8시부터 관내 주요역에서 일제히 ‘리튬배터리 반입금지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열차 내 리튬배터리 탑재 기기 반입금지 제도의 조기 정착과 대국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7월 10일 오후 8시경 전동킥보드를 소지한 고객이 하차 후 수원역 승강장에서 대기중 킥보드 연기가 발생, 역직원이 질식소화포로 6분 이내 초기진화했다.

 

캠페인은 이용객이 많은 출근 시간대에 맞춰 영등포, 광명, 구로, 신도림역 등 주요역에서 대대적으로 시행되었다.

 

 

백영종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서부본부장은 “열차 내 리튬배터리 화재는 자칫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용객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예방 활동과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철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수 꽃비, 보컬 출신 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귀환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보컬 그룹 출신에서 트로트 퀸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도전... 타이틀곡 ‘첫사랑’, 레게 리듬 접목한 색다른 성인가요... 이원찬·강혁 의기투합... 가수 꽃비가 더욱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인 ㈜쓰리나인 종합미디어는 15일, “가수 꽃비가 오는 8월 2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첫사랑·광대의 눈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보컬 그룹 출신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꽃비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으로, 그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첫사랑’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며, 가수 꽃비의 새로운 노래로, 이원찬의 섬세한 감성과 강혁의 감미로운 멜로디, 유태준의 기타선율과 강수호의 드럼이 조화를 이뤄 진정한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후렴구에는 웅장한 편곡이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들로 하여금 또 하나의 명곡으로 남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광대의 눈물'은 가수로서의 명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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