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지회는 14일, 영등포동 자치회관 3층 공유주방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성수 구의원을 비롯해 박승덕 사무국장과 장남선 고문, 정미숙 운영위원, 김복기 도림동 회장,엄선웅 영등포동 회장,김귀자 대림1동 회장, 김신복 대림2동 회장, 박찬규 대림3동 회장,이국희 신길3동 회장,임정완 신길5동 회장, 총무, 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생닭 280마리를 손질해 삼계탕을 끓이고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김치를 준비했다.
이들은 정성을 모아 준비한 음식을 어려운 이웃들이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7개동에 40그릇씩 배분해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