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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18회 영등포구협회장기 야구소프트볼대회 열려

  • 등록 2026.07.27 17:52:10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8회 영등포구협회장기 야구소프트볼대회가 40개 팀,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4월 25일부터 7월 26일까지 양평누리체육공원 야구장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조별리그전과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영등포구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정진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영등포구 야구소프트볼 동호인들과의 화합을 다지는 대회이자, 야구소프트볼 동호인들의 열정과 스포츠맨십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치열한 승부 끝에 우승은 이그나이트, 준우승 이브로. 3위 재규어 히어로즈가 차지했다.

 

정진우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서 야구소프트볼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통해 친목을 다지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고 밝혔다.

 

가수 꽃비, 보컬 출신 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귀환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보컬 그룹 출신에서 트로트 퀸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도전... 타이틀곡 ‘첫사랑’, 레게 리듬 접목한 색다른 성인가요... 이원찬·강혁 의기투합... 가수 꽃비가 더욱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인 ㈜쓰리나인 종합미디어는 15일, “가수 꽃비가 오는 8월 2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첫사랑·광대의 눈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보컬 그룹 출신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꽃비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으로, 그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첫사랑’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며, 가수 꽃비의 새로운 노래로, 이원찬의 섬세한 감성과 강혁의 감미로운 멜로디, 유태준의 기타선율과 강수호의 드럼이 조화를 이뤄 진정한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후렴구에는 웅장한 편곡이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들로 하여금 또 하나의 명곡으로 남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광대의 눈물'은 가수로서의 명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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