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5 (토)

  • 흐림동두천 24.5℃
  • 흐림강릉 23.3℃
  • 흐림서울 26.0℃
  • 흐림대전 26.3℃
  • 구름많음대구 26.8℃
  • 흐림울산 24.9℃
  • 흐림광주 24.7℃
  • 구름많음부산 26.4℃
  • 흐림고창 23.9℃
  • 구름많음제주 25.6℃
  • 구름많음강화 24.1℃
  • 흐림보은 23.9℃
  • 흐림금산 24.2℃
  • 구름많음강진군 24.7℃
  • 흐림경주시 24.9℃
  • 구름많음거제 24.4℃
기상청 제공

정치

이병도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 수상

실효성 있는 입법과 정책 제안으로 지방자치 발전 기여

  • 등록 2026.07.28 10:32:3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이병도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이 지난 7월 1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의정대상은 (사)전국지역신문협회에서 지역신문 발전 및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국회의원, 광역·기초의원을 선정해 수여했다.

 

이병도 위원장은 서울시의회에서 10대·11대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입법활동과 정책 대안 제시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공공보건의료와 복지 분야 제도 개선, 저출생 대응 및 주거복지 기반 확대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 제안에 힘써왔고, 각종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 참여형 의정활동을 지속해 실천해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병도 운영위원장은 “뜻깊은 의정대상의 의미를 무겁게 새기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책과 제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12대 전반기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만큼 의원들이 더욱 전문적이고 생산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중심의 소통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지난 7월 21일,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앞으로 운영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 중심의 정책 발굴과 실효성 있는 입법활동을 통해 서울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가수 꽃비, 보컬 출신 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귀환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보컬 그룹 출신에서 트로트 퀸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도전... 타이틀곡 ‘첫사랑’, 레게 리듬 접목한 색다른 성인가요... 이원찬·강혁 의기투합... 가수 꽃비가 더욱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인 ㈜쓰리나인 종합미디어는 15일, “가수 꽃비가 오는 8월 2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첫사랑·광대의 눈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보컬 그룹 출신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꽃비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으로, 그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첫사랑’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며, 가수 꽃비의 새로운 노래로, 이원찬의 섬세한 감성과 강혁의 감미로운 멜로디, 유태준의 기타선율과 강수호의 드럼이 조화를 이뤄 진정한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후렴구에는 웅장한 편곡이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들로 하여금 또 하나의 명곡으로 남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광대의 눈물'은 가수로서의 명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