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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영등포구, 주민참여예산 신규위원 위촉

  • 등록 2026.07.31 15:10:4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주민참여예산 운영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신규 위촉했다.

 

지난 30일 오전 구청 본관 3층 1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조유진 구청장을 비롯해 12명의 신규 위원들이 참석했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투표 및 선정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제도로, 예산편성에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재정 민주주의 실현에 기여한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주민을 대표해 재정운영 과정에 참여, 주민참여예산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및 의견 제출 ▲주민제안사업 의제발굴 및 검토 ▲의견수렴을 위한 설명회, 토론회 등 개최 ▲참여예산사업 모니터링 및 의견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위원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조유진 구청장은 위촉장 수여 후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서 투명하고 효율적인 구 예산행정에 힘 보태주실 구민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주민참여예산제가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어 주민의 소중한 목소리가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부했다.

 

가수 꽃비, 보컬 출신 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귀환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보컬 그룹 출신에서 트로트 퀸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도전... 타이틀곡 ‘첫사랑’, 레게 리듬 접목한 색다른 성인가요... 이원찬·강혁 의기투합... 가수 꽃비가 더욱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인 ㈜쓰리나인 종합미디어는 15일, “가수 꽃비가 오는 8월 2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첫사랑·광대의 눈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보컬 그룹 출신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꽃비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으로, 그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첫사랑’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며, 가수 꽃비의 새로운 노래로, 이원찬의 섬세한 감성과 강혁의 감미로운 멜로디, 유태준의 기타선율과 강수호의 드럼이 조화를 이뤄 진정한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후렴구에는 웅장한 편곡이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들로 하여금 또 하나의 명곡으로 남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광대의 눈물'은 가수로서의 명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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