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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영등포구, 의료인단체와 통합돌봄사업 업무협약

  • 등록 2026.07.31 17:13:2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은 올해 ‘통합돌봄사업’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지역사회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 및 민관 협력을 통한 통합돌봄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관내 의료인단체와 ‘영등포구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7월 29일 오후 구청 본관 3층 1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조유진 구청장을 비롯해 보건소장, 어르신복지관장, 건강증진과장, 정철영 의사회장, 안준석 한의사회장, 박정태 치과의사회장, 이정수 약사회장, 문현주 간호사회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구청과 관내 주요 의료인단체 간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됨으로써,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거주하는 지역사회 내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의료·요양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수 꽃비, 보컬 출신 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귀환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보컬 그룹 출신에서 트로트 퀸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도전... 타이틀곡 ‘첫사랑’, 레게 리듬 접목한 색다른 성인가요... 이원찬·강혁 의기투합... 가수 꽃비가 더욱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인 ㈜쓰리나인 종합미디어는 15일, “가수 꽃비가 오는 8월 2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첫사랑·광대의 눈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보컬 그룹 출신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꽃비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으로, 그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첫사랑’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며, 가수 꽃비의 새로운 노래로, 이원찬의 섬세한 감성과 강혁의 감미로운 멜로디, 유태준의 기타선율과 강수호의 드럼이 조화를 이뤄 진정한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후렴구에는 웅장한 편곡이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들로 하여금 또 하나의 명곡으로 남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광대의 눈물'은 가수로서의 명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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