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3 (목)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지난 7월 30일 오후 청년정책과 소통의 거점기관인 ‘서울청년센터 영등포’에 방문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지역 청년의 현황을 살폈다.
조유진 구청장은 이날 미래도시국장, 청년정책과장, 정책특별보좌관, 김민자 센터장, 박필성 선임매니저, 오종선 매니저 등과 함께 시설을 둘러본 후 차담회를 통해 운영현황 및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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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회장 전치국)은 13일 키움증권의 후원을 통해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조유진 구청장, 유승용 구의원, 키움증권 임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을 이용하는 회원들에게 LA갈비, 소고기무국, 홍삼 등을 준비해 정성스러운 한끼 식사를 대접했다. 조유진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좋은 음식을 준비해주신 키움증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나눔의집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는 전국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인 청년 할인 연령 기준 연장 (만 19~39세) 등이 결합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9월 1일 출시될 예정에 따라 사전 전환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이 중단되지 않도록 사전에 전환을 유도하고, 정책 변경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여 ‘기후동행패스’가 안정적으로 연착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안내와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6.17 서울시가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을 일원화하여 운영한다는 계획을 발표 한 이후, 기후동행카드의 이용자는 감소 추세에 있다. 지난 6월 29일 기준 30일권 이용자가 약 90만 명이었으며, 40일만인 8월 10일 기준 약 53만명으로 40.9%(약 37만 명)가 감소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대중교통비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기후동행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이에 따라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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