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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한컴과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 캠페인 추진

  • 등록 2026.08.03 15:46:52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한컴(대표이사 변성준·김연수)과 함께 오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나의 소원, 온 국민의 손끝에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김구 선생이 강조한 ‘높은 문화의 힘’과 보훈의 가치를 국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컴타자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콘텐츠와 광화문광장 오프라인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온라인에서는 한컴타자의 실시간 대전게임 ‘판뒤집기’에 백범일지의 특별 키워드와 명문장을 적용한 팔도대항전이 열린다. 백범일지의 주요 내용을 직접 타이핑해 볼 수 있는 ‘온라인 필사’도 함께 운영된다.

 

한컴타자 상점에서는 국가보훈부 캐릭터 ‘보보’ 프로필과 ‘김구 서명문 태극기’를 활용한 필사 배경·속지 아이템을 무료로 제공한다. 온라인 콘텐츠에 1개 이상 참여한 국민 중 45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과 보보 스트레스볼도 증정한다.

 

 

김구 선생 탄신일을 하루 앞둔 8월 28일에는 광화문광장에서 오프라인 체험존이 운영된다. 시민들은 현장에서 백범일지 ‘판뒤집기’와 ‘온라인 필사’를 직접 체험하고, 현장 추첨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승우 서울보훈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김구 선생이 염원했던 ‘높은 문화의 힘’을 계승하며, 국민들의 삶 속에 보훈의 가치가 문화로 스며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수 꽃비, 보컬 출신 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귀환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보컬 그룹 출신에서 트로트 퀸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도전... 타이틀곡 ‘첫사랑’, 레게 리듬 접목한 색다른 성인가요... 이원찬·강혁 의기투합... 가수 꽃비가 더욱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인 ㈜쓰리나인 종합미디어는 15일, “가수 꽃비가 오는 8월 2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첫사랑·광대의 눈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보컬 그룹 출신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꽃비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으로, 그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첫사랑’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며, 가수 꽃비의 새로운 노래로, 이원찬의 섬세한 감성과 강혁의 감미로운 멜로디, 유태준의 기타선율과 강수호의 드럼이 조화를 이뤄 진정한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후렴구에는 웅장한 편곡이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들로 하여금 또 하나의 명곡으로 남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광대의 눈물'은 가수로서의 명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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