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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최원선 시의원, ‘서울어텀페스타 추진위원회 네트워킹데이’ 참석

  • 등록 2026.08.04 15:05:0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원선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7월 30일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어텀페스타 추진위원회 네트워킹데이’에 참석해 서울어텀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와 성장을 격려했다.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 대표 공연예술 축제인 서울어텀페스타의 개최를 앞두고 추진위원과 공연예술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전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어텀페스타는 서울의 가을을 대표하는 축제이자, 무엇보다 공연예술인 여러분이 한 해 동안 정성껏 준비한 작품을 시민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예술인들이 무대 뒤에서 흘린 땀과 고민을 빛내주시기 위해 모여주신 분들이 계시기에 더욱 뜻깊은 축제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드러냈다.

 

이어 “지난해 첫걸음을 뗀 서울어텀페스타가 올해 두 번째 가을을 준비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공연예술축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황금기”라며, “서울어텀페스타가 일회성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축제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민관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추진위원과 공연예술계 전문가 여러분이 서울어텀페스타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도전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눠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과 시민의 풍성한 일상 문화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에 큰 관심이 있다”며 “이를 위해 제도적·정책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 부위원장은 오랜 기간 글로벌 문화 콘텐츠와 지역 정책을 연구해 온 경력을 발휘해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과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정활동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영등포제일새마을금고, 독거어르신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개최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구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가 열렸다. 영등포제일새마을금고는 영등포동자원봉사회와 함께 지난 8월 11일 오전 영등포구 관내 독거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독거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영등포제일새마을금고 후원과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자원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불고기와 물김치, 과일 등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들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특히 이번 나눔은 홀로 생활하며 식사 준비 등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식사를 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부의장과 오인영 영등포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비롯해 영등포동자원봉사회 황길순 회장 등 회원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울영등포초등학교 총동문회, ‘사랑同幸·나눔同行’ 자선행사 개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영등포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진만)가 동문 간 화합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선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랑同幸, 나눔同行’을 슬로건으로, 동문들이 함께 모여 나눔과 자선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려운 이웃과 동문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8월 22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천주교 도림동성당 베드로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총동문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고, 행사 수익금을 뜻깊은 나눔에 사용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 수익금은 ▲봉사단체 후원 ▲모교 교육장학금 지원 ▲동문 의료비 및 생활자금 지원 등에 활용된다. 봉사단체 후원 분야에서는 신망원, 광명사랑의집, 토마스의 집 등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모교 교육장학금은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이나 의료비 부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동문들에게도 생활자금과 의료비를 지원해 ‘동문이 동문을 돕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총동문회는 앞으로도 동문들의 화합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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