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영등포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회장 김광규)는 지난 11일, 영등포경찰서 청소년경찰학교 청소년자문단 학생 20명과 함께 서울지방병무청 병역진로설계센터에서 ‘청소년과 함께하는 병역 진로 안내 체험’에 참여했다.
이날 영등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양병윤 경위, 신승호 경사,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김광규 회장, 김인기 운영위원장, 이미숙·양정해 부회장, 안향미 사무국장, 김연숙·송춘희·이태신 위원 등은 학생들과 함께 병역이행 설명회와 사격, VR드론 등 군 장비 모의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지방병무청은 병역이행자의 자긍심 고취와 자발적 병역이행 문화 조성을 위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광규 회장은 “병역을 성실히 마친 사람이 예우받는 사회가 되고, 병역의무 이행을 자랑스러워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