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회장 김기현)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8월 13일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 김기현 회장을 비롯한 회원 8명이 참석하였으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삼계탕 밀키트 200개와 흑염소 진액 200개를 후원했다.
김기현 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조영철 사무국장은 “말복을 앞두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보양식을 후원해주신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어르신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