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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지역상권 살리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성료

  • 등록 2026.09.04 18:01:54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지사장 김영립)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을 통해 영등포동 관내 거주하는 100명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는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영등포동주민센터, 영등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등포동 통장연합회, 영등포전통시장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상생 협업을 이어나갔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는 상품권 지급 및 현장 장보기 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진에 기여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데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의 주요 내빈들이 직접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고 상생의 뜻을 모았다. 주요 참석 내빈으로는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김영립 지사장’을 비롯해 ‘전승관 서울시의원’, ‘영등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진규 위원장’, ‘영등포전통시장 유귀곤 상인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하며 현장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 진행을 맡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조영철 사무국장은 "오늘 이 자리는 지역 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을 살리고,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뜻깊은 상생의 장"이라며 행사의 취지와 순서를 안내했다.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내빈 소개, 기념 촬영, 전통시장 순회 및 장보기 물품 구매 등의 순서가 차례대로 진행되었다.

 

 

참석한 내빈들은 영등포전통시장 내 점포들을 직접 둘러보며 다양한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김영립 지사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심이자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라며 “앞으로도 영등포지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는 매년 전통시장 장보기 지원, 지역 복지시설 후원, 이웃사랑 기부금 전달 등 다양한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다하고 있다.

리야드 공항 피격에 사우디아항공 기장 포함 3명 사망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지난 8일(현지시간)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사우디아라비아 공항 공격으로 3명이 사망했다고 사우디 민간항공청(GACA)이 9일 밝혔다. GACA는 전날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두 차례 공격받아 사우디 국적자 3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현지인과 외국인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공격은 공항 시설을, 두 번째 공격은 사우디 국적기 사우디아항공의 여객기를 각각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사우디아 측은 별도 성명을 내고 사망자 중 1명이 사우디아의 기장 하무드 알리 알칼타미였다고 전했다. 지난 6∼7일에도 킹칼리드, 아브하 등 국제공항 2곳이 공격당해 3명이 숨지고 36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예멘에서 친이란 반군 후티를 상대로 군사작전을 수행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은 이날 후티의 로켓발사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연합군 합동사령부(CJFC)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후티 민병대가 역내 안보를 위협하는 데에 사용해온 로켓발사대 3개를 파괴했다"며 "민간인과 민간 인프라를 대상으로 하는 후티의 공격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군의 이번 발표는 사우디의 국제공항을 표적으로 한 후티의 잇따른 공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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