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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출근길 청렴 캠페인 참여

  • 등록 2026.09.07 17:45:2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이 7일 오전 구청 본관 1층에서 열린 출근길 청렴 캠페인에 참여해, 직원들과 청렴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페스타(청렴특별주간)’를 맞아 전 직원의 청렴 공감대를 높이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 구청장은 출근하는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청렴 홍보물품(핸드크림)을 전달했다.

 

청렴특별주간은 11일까지 이어지며, ▲반부패 교육 ‘청렴라이브’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카페’ 및 ‘청렴 박람회’ ▲민원 담당 직원 대상 ‘청렴 자화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조유진 구청장은 “공직자의 청렴은 구민의 신뢰로 이어지는 행정의 중요한 가치”라며 “신뢰받는 영등포, 투명한 영등포를 위해 공정과 투명, 청렴의 원칙을 구정 운영의 기준으로 세우겠다”고 전했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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