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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2026 서울안전한마당’ 방문 축하

  • 등록 2026.09.18 17:12:16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박칠성)는 9월 17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개최된 ‘2026 서울안전한마당(슬로건 : 안전한 일상 속 삶의 질 특별시 서울)’ 행사장을 찾아 축하 인사를 전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 안전문화가 확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위원회는 행사장에 도착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행사부스들을 일일이 돌아보며 운영과 지원 업무를 맡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을 격려하고 이어 열린 안전다짐식에 참여했다.

 

이날 안전다짐식에서 축사를 맡은 박칠성 위원장(구로4)은 “지난 20년 동안 서울안전한마당은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대표적 안전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이번 행사가 안전을 보다 가깝게 느끼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2026 서울안전한마당’은 2026년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소방재난본부를 포함한 75개의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여,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험·교육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총 6개 유형 69개 프로그램(화재안전10, 재난안전10, 생활안전16, 교통안전4, 몸·마음건강13, 어울림15)을 운영하고, 각종 전시 및 공연 등을 함께 선보인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박칠성(구로4) 위원장을 공우석(관악1), 김병진(강서6), 김준성(노원6), 이동화(서대문1), 이영실(중랑1), 최정은(비례), 강신욱(강남2), 이숙자(서초2) 위원이 참석했다.

리야드 공항 피격에 사우디아항공 기장 포함 3명 사망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지난 8일(현지시간)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사우디아라비아 공항 공격으로 3명이 사망했다고 사우디 민간항공청(GACA)이 9일 밝혔다. GACA는 전날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두 차례 공격받아 사우디 국적자 3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현지인과 외국인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공격은 공항 시설을, 두 번째 공격은 사우디 국적기 사우디아항공의 여객기를 각각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사우디아 측은 별도 성명을 내고 사망자 중 1명이 사우디아의 기장 하무드 알리 알칼타미였다고 전했다. 지난 6∼7일에도 킹칼리드, 아브하 등 국제공항 2곳이 공격당해 3명이 숨지고 36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예멘에서 친이란 반군 후티를 상대로 군사작전을 수행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은 이날 후티의 로켓발사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연합군 합동사령부(CJFC)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후티 민병대가 역내 안보를 위협하는 데에 사용해온 로켓발사대 3개를 파괴했다"며 "민간인과 민간 인프라를 대상으로 하는 후티의 공격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군의 이번 발표는 사우디의 국제공항을 표적으로 한 후티의 잇따른 공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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