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제26회 영등포구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9월 18일 팀 리그전, 개인전으로 1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영등포구게이트볼협회(회장 한효섭)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는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영등포구 게이트볼 동호인들간의 화합을 다지는 대회였으며,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열정과 스포츠맨십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치열한 승부 끝에 A그룹 우승(오목교남부클럽), B그룹 우승(영등포본동클럽), C그룹 우승(대림3동클럽), D그룹 우승(양평1동양남클럽)이 차지했고, 개인전에는 조동철 외 23명이 메달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