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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교통장애인사랑나눔협회, 추석 연휴 후 첫 출근길 ‘안전운전 교통캠페인’ 실시

  • 등록 2026.09.29 09:16:26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한교통장애인사랑나눔협회(회장 이계설)는 지난 28일 오전 8시, 추석 명절 연휴를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지역사회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운전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운전과 보행자 보호를 당부하는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김태현 구의원이 함께하며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의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환경 조성을 위한 관심과 협력을 강조했다.

 

 

이계설 회장은 “명절 연휴 이후 많은 시민들이 출근길에 나서는 만큼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통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약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시민 모두가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됐다.

리야드 공항 피격에 사우디아항공 기장 포함 3명 사망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지난 8일(현지시간)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사우디아라비아 공항 공격으로 3명이 사망했다고 사우디 민간항공청(GACA)이 9일 밝혔다. GACA는 전날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두 차례 공격받아 사우디 국적자 3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현지인과 외국인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공격은 공항 시설을, 두 번째 공격은 사우디 국적기 사우디아항공의 여객기를 각각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사우디아 측은 별도 성명을 내고 사망자 중 1명이 사우디아의 기장 하무드 알리 알칼타미였다고 전했다. 지난 6∼7일에도 킹칼리드, 아브하 등 국제공항 2곳이 공격당해 3명이 숨지고 36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예멘에서 친이란 반군 후티를 상대로 군사작전을 수행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은 이날 후티의 로켓발사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연합군 합동사령부(CJFC)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후티 민병대가 역내 안보를 위협하는 데에 사용해온 로켓발사대 3개를 파괴했다"며 "민간인과 민간 인프라를 대상으로 하는 후티의 공격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군의 이번 발표는 사우디의 국제공항을 표적으로 한 후티의 잇따른 공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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