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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건보공단 영등포남부지사, 관내 자연환경 보호 활동 실시

  • 등록 2026.09.30 16:58:50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지사장 고미애)는 지난 9월 29일 양화 한강공원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자연환경 보전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이날 직원들은 양화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하게 쉴 수 있도록 공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아울러 공공기관으로서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지역사회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고미애 지사장은 “일상 속에서 자연환경 보호를 실천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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