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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서유진, 시·도대항 대표 및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선발

  • 등록 2026.10.01 13:03:4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소속 서유진 선수가 2026 전국 초등 축구리그 시도대항전 서울시 대표 선수로 발탁된 데 이어, 2026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축구대회 국내팀 선수로도 선발되며 유소년 축구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서유진 선수는 평소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축구 선수반에서 체계적인 훈련과 꾸준한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눈에 띄는 성장을 해왔으며, 경기에서 보여준 적극적인 플레이와 팀워크, 축구에 대한 열정을 인정받아 이번 선발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시·도대항 선발과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국내팀 선발은 서유진 선수에게 자신의 기량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다양한 선수들과 경쟁하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랑대기 국제유소년축구대회는 국내외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대표적인 유소년 축구대회 중 하나로, 유소년 선수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 경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유진 선수는 국내팀의 일원으로 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등포구스포츠클럽 노태주 감독은 “서유진 선수가 꾸준한 노력과 성실한 훈련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선발을 계기로 다양한 경기 경험을 쌓고 한층 더 성장하는 선수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유진 선수는 이번 선발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동시에, 더 큰 무대에서 경험을 쌓으며 미래의 축구선수로 성장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 또한, 프로축구 명문 구단인 울산현대HDFC로 진학해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될 것으로 보인다.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은 앞으로도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선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선수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리야드 공항 피격에 사우디아항공 기장 포함 3명 사망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지난 8일(현지시간)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사우디아라비아 공항 공격으로 3명이 사망했다고 사우디 민간항공청(GACA)이 9일 밝혔다. GACA는 전날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두 차례 공격받아 사우디 국적자 3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현지인과 외국인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공격은 공항 시설을, 두 번째 공격은 사우디 국적기 사우디아항공의 여객기를 각각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사우디아 측은 별도 성명을 내고 사망자 중 1명이 사우디아의 기장 하무드 알리 알칼타미였다고 전했다. 지난 6∼7일에도 킹칼리드, 아브하 등 국제공항 2곳이 공격당해 3명이 숨지고 36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예멘에서 친이란 반군 후티를 상대로 군사작전을 수행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은 이날 후티의 로켓발사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연합군 합동사령부(CJFC)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후티 민병대가 역내 안보를 위협하는 데에 사용해온 로켓발사대 3개를 파괴했다"며 "민간인과 민간 인프라를 대상으로 하는 후티의 공격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군의 이번 발표는 사우디의 국제공항을 표적으로 한 후티의 잇따른 공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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