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소속 서유진 선수가 2026 전국 초등 축구리그 시도대항전 서울시 대표 선수로 발탁된 데 이어, 2026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축구대회 국내팀 선수로도 선발되며 유소년 축구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서유진 선수는 평소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축구 선수반에서 체계적인 훈련과 꾸준한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눈에 띄는 성장을 해왔으며, 경기에서 보여준 적극적인 플레이와 팀워크, 축구에 대한 열정을 인정받아 이번 선발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시·도대항 선발과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국내팀 선발은 서유진 선수에게 자신의 기량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다양한 선수들과 경쟁하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랑대기 국제유소년축구대회는 국내외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대표적인 유소년 축구대회 중 하나로, 유소년 선수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 경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유진 선수는 국내팀의 일원으로 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등포구스포츠클럽 노태주 감독은 “서유진 선수가 꾸준한 노력과 성실한 훈련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선발을 계기로 다양한 경기 경험을 쌓고 한층 더 성장하는 선수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유진 선수는 이번 선발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동시에, 더 큰 무대에서 경험을 쌓으며 미래의 축구선수로 성장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 또한, 프로축구 명문 구단인 울산현대HDFC로 진학해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될 것으로 보인다.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은 앞으로도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선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선수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