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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 영등포구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열려

  • 등록 2026.10.01 13:15:0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지난 9월 30일 오전 여의도공원에서 ‘2026 영등포구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생활체육을 즐기며 화합하는 행사로 올해에는 선수와 심판, 진행요원 등 5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애드벌룬 배구 ▲볼풀공 농구 ▲바구니 피라미드 ▲대형 젠가 ▲단체 왕복 공굴리기 둥 5개 종목에서 경기를 펼쳤다.

 

이날 조유진 구청장과 김길자 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등 내빈들도 함께하며 관계자 및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리야드 공항 피격에 사우디아항공 기장 포함 3명 사망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지난 8일(현지시간)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사우디아라비아 공항 공격으로 3명이 사망했다고 사우디 민간항공청(GACA)이 9일 밝혔다. GACA는 전날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두 차례 공격받아 사우디 국적자 3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현지인과 외국인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공격은 공항 시설을, 두 번째 공격은 사우디 국적기 사우디아항공의 여객기를 각각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사우디아 측은 별도 성명을 내고 사망자 중 1명이 사우디아의 기장 하무드 알리 알칼타미였다고 전했다. 지난 6∼7일에도 킹칼리드, 아브하 등 국제공항 2곳이 공격당해 3명이 숨지고 36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예멘에서 친이란 반군 후티를 상대로 군사작전을 수행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은 이날 후티의 로켓발사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연합군 합동사령부(CJFC)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후티 민병대가 역내 안보를 위협하는 데에 사용해온 로켓발사대 3개를 파괴했다"며 "민간인과 민간 인프라를 대상으로 하는 후티의 공격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군의 이번 발표는 사우디의 국제공항을 표적으로 한 후티의 잇따른 공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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