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영등포구협의회(회장 염동원)는 개천절을 하루 앞둔 10월 2일 오전 7시 30분 신길역 일대에서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극기 나눠주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답시다’라는 구가 적힌 현수막을 걸고, 출근길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양송이 서울시의원과 영등포구의회 박제욱·오지연 의원도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고, 함께 시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