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지회는 14일, 영등포동 자치회관 3층 공유주방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성수 구의원을 비롯해 박승덕 사무국장과 장남선 고문, 정미숙 운영위원, 김복기 도림동 회장,엄선웅 영등포동 회장,김귀자 대림1동 회장, 김신복 대림2동 회장, 박찬규 대림3동 회장,이국희 신길3동 회장,임정완 신길5동 회장, 총무, 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생닭 280마리를 손질해 삼계탕을 끓이고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김치를 준비했다. 이들은 정성을 모아 준비한 음식을 어려운 이웃들이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7개동에 40그릇씩 배분해 전달했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 대림3동분회(회장 박찬규)는 초복인 지난 15일, 영등포 공유주방에서 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삼계탕을 끓여 김치와 함께 포장한 뒤, 복지팀의 협조를 받아 관내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100여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삼계탕을 직접 끓여서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김치는 복지팀을 통해 각 가정에 안전하게 전달되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진행됐다. 임경태 동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 대림3동분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삼계탕 한 그릇이 어르신들께 건강과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더욱 따뜻한 대림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박찬규 회장은 “직장 일정으로 행사에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초복을 맞아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문해순, 공동위원장 임경태 대림3동장)는 지난 7월 10일 ‘대서(大暑)를 이기는 특별하고 필요한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18가구에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문해순 민간위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직접 자택에 모여 겉절이, 깻잎김치, 오이장아찌, 한우불고기, 오징어젓갈과 제철 과일인 시원한 수박까지 정성껏 준비했다. 완성된 반찬은 무더위에 식사 준비가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18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폭염으로 지치기 쉬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따뜻한 관심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임경태 동장은 “폭염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대림3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해순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반찬을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 영등포구지회는 지난 8일 아일럼 카페에서 암환자와 독거어르신 등 40여 명을 초청해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며 따뜻한 문화나눔의 시간을 마련했다. 국악그룹 모리랑대표이자 영등포문화원 출강 강사인 이수현 명창을 비롯해 김명희·서정연·육석순·이강미·장재연·정지윤 등이 출연해 가야금연주를 선보였다. 또, 정미숙·김혜자 가수의 트롯 무대와 김점순 색소폰 연주자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모든 출연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박승덕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가야금과 장구 등 우리 전통악기 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로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공연이 이어질 때마다 어르신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흥겨운 시간을 보내는 등 행사장은 웃음과 활기가 가득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정성껏 준비한 호박죽과 떡을 함께 나누며 담소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으며, 귀가하는 모든 참석자에게는 작은 선물을 전달해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박승덕 사무국장은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암환자와 독거어르신들이 잠시나마 근심을 잊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성순)은 지난 6월 25일 관내 취약계층 어른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박정순 부회집 집 앞마당에서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끓여서 김치와 유정란계란 15구씩을 삼계탕과 함께 포장해 대림3동 주민센터 복지팀 직원들의 도움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선정해서 100가구에 전달했다. 임경태 동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한그릇에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이러한 이웃사랑 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살기좋은 공동체를 만드는데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성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서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 수고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성수 구의원, 구춘회 새마을회장 등도 현장에 함께하며 회원들을 격려하고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는 지난 6월 25일 영등포역 광장에서 제76주년 6·25전쟁을 기념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6·25 전쟁 음식 체험 및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수 구의원과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이 참여해 전쟁 당시 어려운 생활상을 체험하고 기억하자는 취지로 주먹밥, 쑥개떡, 삶은 감자를 정성껏 준비해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준비된 음식은 도시락 형태로 포장되어 영등포역을 찾은 시민과 주민 등 400여 명에게 전달됐다. 회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박승덕 사무국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수많은 분들의 희생 위에 이루어진 것”이라며 “6·25전쟁의 아픔을 잊지 않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안보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대한교통장애인사랑나눔협회(대표 이계설)는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제5회 함께하는 장애인 안보견학’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여가·문화활동 지원, 안보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영등포구 장애인 110명과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1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내 독개다리와 벙커전시관을 견학하며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점심식사 후 진행된 보물찾기와 다트대회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참가자 간 친목을 다졌다. 특히 다트대회는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성애병원, 대창신협, ㈜건설종합기술원, 강남보청기가 후원에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이계설 대표는 “장애인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안보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뜻 깊었다”며 “행사에 함께해 주신 참가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후원기관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문해순)는 지난 13일 오전 대림3동주민센터에서 ‘하지(夏至)애(愛) 나눔하지’ 행사를 진행했다. 문해순 위원장과 회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들 위한 ‘사랑의 선물 꾸러미’를 포장해 동 주민센터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물었다. ‘사랑의 선물 꾸러미’는 어르신들이 더운 여름으로 인해 입맛이 없을 때 달고 시원하게 타서 마실 수 있는 미숫가루와 고등어 통조림, 참치캔, 복숭아 통조림, 햇반, 김, 라면, 손수 뜬 수세미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나규환 명예구청장과 임경태 동장도 함께하며 회원들을 격려하고 힘을 보탰다. 문해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변 이웃들이 불편함과 어려움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경태 대림3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행사를 펼쳐주신 것에 마음이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을 위해 힘써 주시기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이계설)는 지난 5월 21일 오후 3시, 도림동 소재 영등포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사무실에서 국민의힘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후보와 장애인 정책 간담회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영등포구 장애인단체 대표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애인 복지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 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장애인단체 운영 안정화, 장애인 일자리 확대, 청각·언어장애인 의사소통 지원 강화, 장애인 정책 협의체 제도화 등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필요 사항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은 최근 장애인 인구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장애인 경로당 및 맞춤형 복지공간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올해 지방보조사업 예산이 대폭 축소되면서 단체 운영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으며, 예산 삭감으로 인해 장애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도 한계가 발생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특히 상근 근무자 인건비 지원 부족으로 장애인단체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이 매우 취약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최웅식 후보는 “저 또한 장애인 가족이 있어 장애인과 가족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 대림3동 소재 대림 우성아파트 주택 재건축사업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주민설명회가 지난 18일 오후 3시 영등포구청 별관 5층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아파트 소유주와 지역 주민, 정비사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정비계획 수립 현황과 향후 추진 일정, 사업 방향성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사업 수행 기관 관계자의 대림 우성아파트 재건축 추진 절차 및 예상 일정 발표로 시작됐다. 참석 주민들은 정비구역 지정 전망과 향후 이주 시점, 노후 주거환경 개선 방향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공식 발표 직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 주민들은 주거환경 개선과 자산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한편, 분담금 등 사업 진행 과정에서 주민들의 목소리가 소외되지 않고 투명하게 반영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사업 관계자는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지속적인 소통 채널을 가동할 것”이라며 “신속하고 원활한 재건축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기술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림 우성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구조 안전성 확보와 주거 품질 향상을 목표로 정비 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된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한울봉사단 정지원 회장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사비를 들여 직접 제작한 카네이션을 대림3동주민센터(동장 임경태)와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원장 전치국)에 각각 300개 씩 기증했다 정지원 회장은 지난 24일 대림3동 주민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대대손손 삼삼오오 효네이션 전달행사’를 통해 카네이션을 전달한 후 “카네이션이 어르신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소중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나규환 명예구청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임경태 동장도 “카네이션을 정성껏 마련해 주신 정지원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 드리며, 독거 및 홀몸어르신들께 전달해 어르신들이 외로움 대신 따뜻한 정을 느낄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지원 회장은 2021년부터 매년마다 지역 내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전하기 위해 자발적 참여를 통해 정성껏 카네이션을 만들어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와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협회 등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지난 4월 28일 영등포구 도림사거리 일대에서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뜻깊은 환경·교통 캠페인이 진행됐다. 지역사회 내 환경 개선과 교통질서 확립을 목표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대한교통장애인사랑나눔협회(대표 이계설), 영등포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사)환경과 사람들(대표 최병환)이 공동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은 도림사거리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거리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진행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장애인이 도움을 받는 대상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 직접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도 이어졌다.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는 본죽 70개를 후원했으며, ㈜건설종합기술원(대표이사 심인보)은 건강기능식품 20박스를 전달했다. 또한 가락시장 상인회는 신선한 야채를 후원하며 힘을 보탰다. 후원받은 물품은 영등포구 내 장애인 300명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동장 임경태)은 지난 2월 28일 오전 원지공원에서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 부녀회가 주관하고 대림3동 각 직능단체가 후원했으며,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박정자·나규환·김중섭 명예구청장,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김지향 시의원, 양송이(행정위원장)·유승용·이성수 구의원, 이일희 전 시의원. 지방선거 후보자들, 지역주민들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윷놀이를 비롯한 민속놀이가 펼쳐졌으며, 초청가수 김혜자 씨의 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주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임경태 동장과 직원들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만전의 노력을 기울였다. 박정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정월대보름을 맞아 민속행상에 함께해주신 주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며 “지역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협조해주시고 함께해 주신 임태경 동장님과 동 주민센터 직원여러분, 직능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경태 동장은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박정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님을 비롯해 각 직능단체 회원 여러분이 함께해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창신용협동조합(이하 대창신협)이 지난 2월 7일, 조합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제53차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특히 이번 총회와 함께 치러진 상임이사장 선거에서는 현 이사장인 기호 1번 윤대식 후보가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당선되어 경영 능력과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이사장 선거는 총 유권자 1만 4,530명 중 1,818명이 투표에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개표 결과, 유효표 1,814표 중 기호 1번 윤대식 후보가 1,073표(약 59%)를 획득해, 741표를 얻은 기호 2번 박찬규 후보를 제치고 상임이사장 당선을 확정 지었다. 윤대식 당선인은 지난 임기 동안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조합의 내실을 다지고, 조합원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 온 점이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대창신협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신협 본연의 가치인 ‘자조·자립·협동’의 정신을 실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신협 발전에 기여한 조합원을 비롯한 11명의 우수 조합원과 모범 직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故 조장희 4대 이사장의 기탁금과 조합 장학사업 기금으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현대사회는 과거 단일 민족과 국가 중심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과 조화의 개념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다문화 가정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서울 영등포구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영등포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회장 김광규)는 지난 9월 12일, 흰돌교회에서 추석을 맞아 ‘다문화 청소년 가정 가족사진 찍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함께하는 사회가 필요하다"는 뜻을 모아 6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영등포구 관내 다문화 청소년 가정 총 20가정이 선정되어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겼다. 이 중 12가정은 영등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SPO)이 추천했으며, 나머지 8가정은 김인기 운영위원장이 지역 다문화 아동센터를 통해 선정하여 온정을 더했다.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는 이날 촬영에 참여한 모든 가정에 가족사진 액자와 함께 롤케이크, 떡, 컵라면 1박스 및 풍성한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한가위의 풍요로움을 함께 나눴다. 이날 행사를 위해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김광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방역활동이 펼쳐졌다. 지난 11일 오후 신길근린공원에서 실시된 ‘2026 추석맞이 민·관 합동방역’에는 영등포구의회 김태호 행정위원장, 영등포구보건소 관계자, 구춘회 영등포구새마을회장, 새마을지도자영등포구협의회 유재영 회장을 비롯해 박성복 신길1동협의회장, 김영주 신길3동협의회장, 김길동 신길5동협의회장, 노희춘 신길6동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과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및 환경위생 활동을 펼치며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새마을회 구춘회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방역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들은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정기적인 방역활동과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세 번째 미니앨범 '와일드'(WILD)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흥행을 이어갔다. 11일(현지시간)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앨범의 선공개곡 '애니멀'(Animal)은 싱글 차트 '톱 100'에서 전주보다 두 계단 하락한 18위로 7주 연속 진입했다. 또한 타이틀곡 '후티 프루티'(Hootie Frutti)는 전주보다 여덟 계단 하락한 41위로 4주 연속 차트에 포함됐다. 이들 노래가 수록된 새 미니앨범 '와일드'는 앨범 차트 '톱 100'에서 열한 계단 하락한 33위로 4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와일드'는 내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본능과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캣츠아이를 표현한 앨범이다. 퍼커션을 중심으로 한 팝 사운드, 묵직한 드럼 비트, 재치 있는 가사와 과감한 뮤직비디오가 특징인 '후티 프루티'(Hootie Frutti)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캣츠아이는 이 앨범으로 지난달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한편, 싱글 차트 '톱 100'에서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골든'(Golde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세 번째 미니앨범 '와일드'(WILD)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흥행을 이어갔다. 11일(현지시간)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앨범의 선공개곡 '애니멀'(Animal)은 싱글 차트 '톱 100'에서 전주보다 두 계단 하락한 18위로 7주 연속 진입했다. 또한 타이틀곡 '후티 프루티'(Hootie Frutti)는 전주보다 여덟 계단 하락한 41위로 4주 연속 차트에 포함됐다. 이들 노래가 수록된 새 미니앨범 '와일드'는 앨범 차트 '톱 100'에서 열한 계단 하락한 33위로 4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와일드'는 내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본능과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캣츠아이를 표현한 앨범이다. 퍼커션을 중심으로 한 팝 사운드, 묵직한 드럼 비트, 재치 있는 가사와 과감한 뮤직비디오가 특징인 '후티 프루티'(Hootie Frutti)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캣츠아이는 이 앨범으로 지난달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한편, 싱글 차트 '톱 100'에서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골든'(Golde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대한민국 맥주 산업의 출발지인 영등포공원에서 ‘제2회 영등포구 원조맥주축제’를 개최한다. 영등포는 1933년 대한민국 최초로 2개의 맥주 공장(오비맥주·하이트진로의 전신)이 들어섰던 ‘원조 맥주 도시’이다. 구는 이러한 역사성을 바탕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맥주 축제를 개최했다. 당초 예상을 2배 웃도는 2만 3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지난해의 성공을 발판 삼아 먹거리 공간을 2배로 넓히고, 비 막이 시설을 늘리는 등 구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을 마련했다. 축제 기간 중 전국 13개 대표 수제맥주 브루어리가 참여해 74종 이상의 다채로운 수제 맥주를 선보인다. 9대의 푸드트럭과 지역 내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로컬 플리마켓은 풍성한 먹거리를 더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감성 클래식존’에서는 클래식과 어쿠스틱 공연이 어우러져 한층 여유로운 축제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을밤의 운치를 더할 무대 공연과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한다. 18일 개막식에 이어 인기 밴드 ‘페퍼톤스’의 축하공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주최하고 구립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원혜경)이 주관한 제4회 SUMMER BUSKING이 지난 8월 29일 토요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SUMMER BUSKING은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과 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과 개성을 지역사회에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는 밴드동아리 ‘TRACK’, ‘BUT’, ‘밴드웨건’, 댄스동아리 ‘이터니티’, ‘텐타티오’, ‘클라이맥스’, ‘디콜렉션’, 치어리딩 동아리 ‘포커페이스’, K-POP 동아리 ‘MIXTAPE’ 등 총 9개 청소년 공연 동아리가 참여해 각 동아리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청소년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무대를 만들어냈다. 특히 이번 SUMMER BUSKING은 공연 동아리뿐만 아니라 대학생기획단 ‘춘분’, 음향동아리 ‘레조넌스’, 3D프린팅동아리 ‘스투디움’이 함께 참여해 공연 준비와 운영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무대의 의미를 더했다. 각 동아리가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고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민경희 의원(국민의힘·강남1)이 지난 3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정부의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로 구글맵의 길찾기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서울시가 주요 지도플랫폼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민 의원은 먼저 정부가 지난 2월 27일 구글이 신청한 1대 5000 축척 고정밀지도의 국외반출을 조건부로 허가한 지 6개월이 지났다는 점을 짚었다. 당시 정부는 국내 서버를 통한 데이터 가공, 군사·보안시설 보안처리, 좌표 표시 제한 등을 조건으로 제시했고, 구글은 지난 8월부터 보안시설 블러 처리와 국내 접속 시 좌표 표시 제한 등 조건 이행에 착수했다. 그동안 제약이 있던 구글맵의 길찾기·내비게이션 기능이 실제로 열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민 의원은 "정부가 지도 데이터를 열어주기로 결정한 지 이미 6개월이 지났고, 그 사이 구글은 조건 이행을 진행하며 서비스 개시를 준비해 왔다"며 "전 세계 관광객이 가장 익숙하게 쓰는 지도앱에서 서울이 어떻게 보이는지가 곧 서울 관광의 첫인상이 되는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교육청의 법정전입금이 본예산 편성 이후 추경에서 반복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세입 추계의 정확성을 높이고 실제 수요와 산출 근거에 기반한 예산편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이수진 의원(국민의힘, 송파6)은 지난 8일 제399회 임시회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법정전입금 세입 추계 방식과 남녀공학 전환 지원 예산의 편성 적정성을 점검하고, 반복적인 추경 의존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추경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기정예산 4조 1,991억 7,300만 원에서 4조 6,421억 3,700만 원으로 약 4,429억 6,400만 원 증가했다. 특히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6년까지 법정전입금은 본예산 편성 이후 매년 추경을 통해 증액되는 경향을 보여 왔다. 이수진 의원은 “세입은 경기와 세수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지만, 매년 같은 양상이 반복된다면 단순히 세수가 예상보다 많이 걷혔다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며 “반복되는 차이의 원인을 분석하고 서울시와 세입 추계 정보를 긴밀히 공유해 추계 정확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7년 3월 남녀공학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9일 케어라이프코리아(주)(대표 이상규)과 병역명문가 등의 성실 병역이행자 예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전국의 병역명문가 본인 및 가족(부모, 배우자, 자녀)은 케어라이프코리아(주)에서 운영하는 케어라이프몰에서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제품을 제외한 수동휠체어 구매시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케어라이프코리아(주)는 장애인과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관 및 단체 후원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양질의 의료기기, 장애인 관련 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병무청 관계자는 “병역명문가 예우사업에 동참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 드린다”며 “병역을 성실하게 이행한 분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와 협약을 맺는 등 적극행정을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