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 오인영)는 지난 5월 28일 충청남도 천안시 소재 MG새마을금고 인재개발원에서 창립51주년 기념 회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회원 대상 소양 교육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인영 이사장을 비롯한 금고 임직원, 대의원,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인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영등포제일새마을금고를 사랑해주시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서민의 경제적 안정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지속할 뿐 아니라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 그리고 회원 자산 보호라는 원칙을 굳게 지켜 신뢰받는 새마을금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제일새마을금고는 1975년 5월 20일, 95명의 회원과 35만 원의 출자금으로 첫 발을 내딛은 후 주민들의 금융 동반자로서 역할을 감당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 매년 창립기념일(5월 20일)을 전후해 대의원 및 회원들을 대상으로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 및 기념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협의회장 허준영)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제22기 여성분과위원회 발대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여성분과위원회(위원장 이연희)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여성분과위원들을 비롯해 허준영 협의회장, 최경렬 2지회장이 발대식을 축하하고 여성분과를 격려하기 위해 함께 자리했다. 허준영 협의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현 정부의 ‘평화공존’ 기조에 맞춰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여성이 주도하는 평화통일 활동을 통해 협의회의 위상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연희 여성분과위원장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한 곳에 모인 민주평통이라는 기관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며 “자문위원으로서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여성분과 활동에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최경렬 2지회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율이다. 참석이 저조하면 그 조직은 동력을 잃는다”며 “회장님과 여성분과위원장님을 도와 여성분과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참석자 간 자기소개 후 이연희 위원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됐다. 이 위원장은 6월 중순에 북향민과 함께 하는 행사로 ‘장단콩마을 두부만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협의회장 허준영)는 지난 4월 28일 오후 3시, 영등포구보건소에 위치한 협의회 사무실에서 ‘기획홍보분과위원회(위원장 이해남, 이하 기획분과)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허준영 협의회장은 “민주평통이 대통령 직속 헌법기구이자 자문기구로서 그 이름에 걸맞는 사업과 활동을 계획해 나갈 수 있도록 기획분과가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이해남 기획홍보분과위원장은 “바쁘신 중에도 분과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기획분과가 허준영 회장님을 필두로 하여 영등포구협의회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적극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은 윤관식 1지회장과 최경렬 2지회장도 함께 자리하며, 기획분과의 첫 회의를 격려하는 인사말을 전했다. 이해남 위원장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먼저 기획분과 조직 구성(임원 선출)에 대해 논의하며, 총무 박매자 자문위원, 수석부위원장 이태호 자문위원, 고문 김현영·정양근 자문위원을 선임했다. 또 참석한 자문위원(김수영·김재봉·김희영)들을 모두 부위원장으로 선임함으로써 조직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어 분과위원회 운영 방향, 협의회 사업계획 진행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회장 허준영)는 지난 7일, 협의회 사무실에서 제22기 임원진 5차 월례회의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허준영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20여 명이 참석해 4월 주요 일정 공유, 공지 안내(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협의회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논의했다. 또한, 회의에 앞서 지난 3월 10일 정기회의를 통해 선임이 확정된 진장권 감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허준영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중동정세의 혼란함으로 인해 국내도 경제·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며 “우리는 협의회 임원진으로서 한반도의 평화공존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더욱 단단하게 다져나가자”고 당부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동은 24일 오전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박찬호 동장을 비롯해 주민센터 직원, 청결지킴이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주민센터에서부터 영등포시장역, 영등포시장사거리 일대를 돌며, 도로변 담배꽁초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빗물받이의 배수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청소 및 주변 정리를 진행했다. 박찬호 동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봄맞이 대청소에 함께해주신 청결지킴이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협의회장 허준영)는 지난 10일 오후 6시, 공군호텔 1층 컨벤션홀에서 협의회 자문위원 및 내외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행사에는 개인사정으로 부득이 참석하지 못한 허준영 협의회장을 대신해 박균영 수석부회장이 역할을 수행했고, 제성호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직무대행(서울부의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대행기관장), 영등포구의회 정선희 의장, 양송이 행정위원장, 신흥식·유승용·임헌호·전승관 의원 등이 함께하며 정기회의 개최를 축하하고, 자문위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이라는 주제로 ▲개회식(국민의례, 내빈소개) ▲개회사 및 내빈 축사 ▲주제 설명 자료 발표 및 주제토론, ▲협의회 운영에 관한 사항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박균영 수석부회장은 개회사에서 “국제 정세가 연일 불안정한 가운데 평화가 흔들릴 수도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우리 민주평통은 흔들림없이 평화라는 단단한 기초 위에 통일이라는 기조를 계속 쌓아야 한다”며 “오늘 정기회의 주제와 관련해 자문위원님들께서 다양한 의견을 기탄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지난 9일 영등포동에 거주하거나 영등포동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이들 가운데, 구민상, 대통령표창, 훈장 등 구민상 이상을 수상한 사람들의 모임인 영등포동 상훈회가 발족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모임을 시작으로 준비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날 영등포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출범식 및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구태회 회장을 비롯해 최성용·지대환 부회장, 정영민 총무이사, 한미령 재무이사, 황길순 감사 등 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영등포동 상훈회원 20명은 앞으로 구민상 등을 수상한 그 뜻을 기리고, 지역에 거주하는 불우이웃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운영위원장도 함께하며 발족을 축하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협의회장 허준영) 청년분과위원회(위원장 김선경)는 지난 2월 25일 오후 7시, 영등포구협의회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김선경 청년분과위원장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전수미 민주평통 운영위원(민주평통 청년분과위원장), 김수민·김효주 민주평통 상임위원을 비롯해 하혜진·송소룡(1·2지회 총무) 등 총 26명의 청년 자문위원이 참석해 통일을 향한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의를 보여주었다. 이번 회의는 제22기 영등포구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청년분과회의로, 분과위원 간 상견례와 자기소개를 통해 상호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청년분과위원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분과 활성화 방안 및 향후 청년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허준영 협의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22기 민주평통에서는 청년 자문위원의 역할이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이 청년분과회의가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바라본 평화통일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 이를 바탕으로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동(동장 박찬호)은 지난 28일 오전 동 주민센터 5층 체육관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동민화합을 위한 ‘2026년 정월대보름 민속놀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직능단체장 및 회원들로 구성된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추진위원회(대회장 박균영)가 주관했으며, 많은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등과 같은 전통 민속놀이, 공연, 경품 추첨 등을 진행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구의회 이규선 운영위원장, 전승관 의원 등이 함께하며 주민들을 격려했다. 박찬호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모든 분들이 가정에 이루고자 하는 소원이 성취되길 바란다”며 “행사를 위해 힘 써주신 박균영 대회장님을 비롯한 각 직능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일 오후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박찬호 동장을 비롯해 고문 2명과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먼저 김태원 위원장, 김영례 부위원장, 조창형 감사, 조순금 간사 등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 이어 ▲2026년 주민자치 동 특화 및 자치회관 기능강화 사업 안내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정치적 중립 준수 안내 및 동정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박찬호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가운데에도 지역 발전을 위해 관심과 애정을 쏟아주시는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주민들이 행복한 영등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서울영등포초등학교 총동문회(25~29회, 31회, 33~34회, 40회 참석)회원들은 14일 영등포동 소재 '토마스의 집'을 방문해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총동문회는 지난 10여년 간 매월 둘째주 토요일 날 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한편 이날 봉사에는 김영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과 조길형 전 영등포구청장이 참석해 배식을 돕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 윤관식 1지회장이 지난 10일, 용산구 효창동 소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년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의장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통 의장표창은 평화통일 기반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자문위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서,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 이름으로 수여된다. 이번 수여식은 민주평통 서울지역회의(서울부의장 제성호)가 개최했으며, 표창장 수상자 71명과 25개구 협의회장, 축하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윤관식 1지회장은 ▲협의회 부회장을 역임(19·20기)하며 협의회의 발전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 참여 ▲봉사활동 및 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 공헌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의장표창을 수상했다. 윤관식 1지회장은 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통영등포구협의회(회장 허준영, 이하 ‘협의회’)는 지난 3일, 허준영 회장과 임원진 등 2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신년맞이 현충원 참배를 진행했다. 허준영 회장이 협의회를 대표해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고, 이어서 참석자 전원이 현충탑을 향해 함께 묵념을 올렸다. 참배 후 허준영 회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뜻을 깊이 받들겠습니다.’라는 메세지를 방명록에 남겼다. 참배 후 허준영 회장 주재로 진행된 제3차 월례회의에서는 2월 주요 일정을 공유하고,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일정과 협의회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논의했다.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시장에서 ‘잔치집’을 운영하는 주시문 대표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4일 오전, 영등포동주민센터에 떡국떡 2kg 200박스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주시문 대표, 영등포동 박찬호 동장, 영등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명숙 간사 등이 함께했으며, 기부물품은 영등포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주시문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를 느끼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지금처럼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한편, 주시문 대표는 매해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과 떡국떡을 기부하고 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한 뒤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 충돌을 이어갔다. 미국의 중동 작전을 관할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1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들을 타격하기 위해 여러 대의 편도 공격형 드론(자폭 드론)을 발사했다"며 "미군은 최근 몇 시간 동안 이 드론들을 모두 격추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협을 통한 선박 통항은 차질 없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국제 무역 항로는 여전히 통항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중부사령부는 "미군이 지역 내 주둔과 경계 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공군 F-16 전투기가 중동 상공을 순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란의 반관영 메흐르통신도 이란 남부 해안 시리크 항구와 게슘섬 인근 해역에서 폭발음이 감지됐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 서명을 앞둔 가운데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중심으로 한 양측의 충돌은 여전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란은 자국군의 승인 없이 해협을 통과하려는 상선에 드론 공격을 시도하는 등 통제권을 행사하려 하고 있다. 이에 맞선 미군도 상선을 위협하는 이란 드론을 격추하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지난 6월 11일 오전 대림1동 주민센터 앞 마당에서 신대림어린이집과 시민경찰홍보단은 어린이들이 지구를 살리기 위한 특별한 환경 체험활동과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은 "나도 할 수 있어! 분리수거", "나도 할 수 있어! 지구 살리기"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나·담·살(나누고, 담고, 살리고)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는 ▲나누고(재질별로 똑똑하게 나눠서 분리하고), ▲담고(올바른 수거함에 쏙쏙 담으며), ▲살리고(아픈 지구를 우리가 직접 살립니다)라는 뜻을 담아 아이들이 기억하기 쉽게 구성됐다. 원내에는 종이박스로 직접 만든 ‘분리수거방’이 마련됐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돌림판을 돌려 종이, 비닐, 병, 캔, 플라스틱, 폐건전지 등을 직접 올바른 수거함에 넣는 게임을 즐겼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와의 연계로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이 매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12일 금천구 소재 영남초등학교를 방문해 장애학생 활동지원 분야에 복무 중인 유재원 사회복무요원에게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유재원 사회복무요원과 영남초등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지방병무청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했다. 유재원 사회복무요원은 장애학생들의 학습 지원은 물론 등・하교, 교실 간 이동, 급식 및 신변 처리 등 학교생활 전반을 세심하게 보조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장애학생 특성에 맞춘 눈높이 소통으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철저한 밀착 케어로 복무 중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 됐다. 유재원 요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남은 복무기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표창장을 전수한 윤인숙 복무관리과장은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의 노력이 우리 사회를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범 사회복무 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 산하 영등포구 미래교육재단이 가족과 함께 직접 과학수사대 요원이 되어보는 이색 과학 강연 프로그램 ‘한국의 CSI 되기, 과학수사의 세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미래교육재단(이사장 유진현)이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서와~ 이런 과학은 처음이지?’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가족 참여형 과학문화 사업의 일환이다. 재단은 매월 다양한 과학 주제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강연은 아이들이 일상과 밀접한 흥미진진한 리얼 수사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이번 강연에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JTBC ‘아는 형님’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대중에게 친숙한 검사 출신의 ‘서아람 변호사’가 강사로 나선다. 서 변호사는 실제 검사로 재직하던 시절 경험했던 생생한 과학수사 비하인드 스토리를 바탕으로 ▲영화 속 수사와 실제 과학수사의 차이 ▲부검과 혈흔 감식 등 법의학의 세계 ▲DNA, 디지털포렌식 등 현대 과학수사의 핵심 기법 등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의 하이라이트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지문채취 키트 체험이다. 참가 가족에게는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걸그룹 에스파가 정규 2집 타이틀곡 '레모네이드'(Lemonade)로 데뷔 6년 만에 처음으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진입에 성공했다. 5일(현지시간)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레모네이드'는 이번 주 싱글 차트 '톱 100'에 95위로 처음 진입했다. '레모네이드'는 동명의 앨범 타이틀곡으로, 강렬한 신시사이저 베이스 사운드가 특징인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은 같은 차트에서 45위로 50주 연속 차트인했다.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의 '핑키 업'(Pinky Up)은 53위로 8주 연속 진입했다.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5집 '아리랑'(ARIRANG)이 전주보다 다섯 계단 오른 33위로 11주 연속 순위에 들었다. '아리랑'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에서 8번째 1위를 기록해 올해 최다 1위 음반에도 올랐다. 또한 비틀스의 폴 매카트니는 신보 '더 보이즈 오브 던전 레인'(THE BOYS OF DUNGEON LANE)으로 앨범 차트 1위로 직행해 눈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육상연맹(회장 윤정용)이 주최하는 ‘2026 영등포구 연맹회장배 육상대회’가 5월 31일 오전 8시 30분 안양천 신정교 하부 육상트랙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영등포 수변둘레길을 따라 10km와 5km 코스로 나뉘어 진행됐다. 현장에는 정선희 영등포구의회 의장과 오성식 영등포구체육회장을 비롯해 6·3 지방선거를 앞둔 영등포구 지역 구청장 및 시·구의원 후보들, 육상연맹 관계자 등 수많은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정용 육상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2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9대 구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26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6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 등이 진행된다. 임시회 첫날인 12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최봉희·전승관 의원을 회의록 서명의원을 선출했다. 이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재의의 건’에 대해 표결을 진행했다. 재석 의원 14명 가운데 찬성 3표, 반대 10표 기권 1표로 부결됐다. 구의회는 오는 15일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실시하고 마지막 1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모든 안건을 의결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번 임시회에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회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발의 안건 3건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가로수 조성 및 관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구청장 제출 안건 18건이 제출됐다. 이날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는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사하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남은 과제를 점검하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지방자치단체 계약법에 따라 연 2회 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하자검사가 정작 교육 현장에서는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서울시의회가 이를 바로잡기 위한 강력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서울시교육청이 체결하는 시설공사뿐만 아니라 물품 계약 전반에 대한 하자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근 일부 지자체와 교육청이 법정 의무인 하자검사를 소홀히 하거나 관련 자료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실제로 서울시교육청이 체결하는 계약들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엄격히 관리되어야 하지만, 현행 조례는 ‘시설공사’ 중심으로만 규정되어 있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물품 계약’에 대해서는 하자관리 기준과 책임 체계가 명확하지 않다는 고질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개정안은 조례의 적용 대상을 물품 계약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서울시교육청이 체결하는 공사와 물품 계약 전반에 대해 하자 발생 여부를 체계적으로 점검하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9일 오전 10시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2층 강당에서 열린 ‘6월 호국·보훈의 달 위안행사’에 참석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상이군경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회장, 서울지방보훈청장, 서울북부보훈지청장 등 주요 내빈과 복지관 회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김영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으며, 그 정신은 미래세대에 반드시 계승되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국가유공자들의 공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6월은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되새기는 호국·보훈의 달”이라며 “상이의 아픔을 안고서도 대한민국의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더욱 존중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