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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4분기 국민신청실명제 신청서 접수

  • 등록 2019.10.16 13:37:4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병무청은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정책추진을 위해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4분기 국민신청실명제’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병무청에 따르면 ‘국민신청실명제’는 병무행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민의 수요를 반영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의 추진내용과 담당자 등의 공개를 신청받는 것이다. 신청된 내용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거쳐 공개과제로 선정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이메일 bisang29@korea.kr)

 

병무청은 지난 5월 21일 정책실명제 공개과제를 국정과제, 주요 연구용역 등 26건을 선정하여 공개한 바 있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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