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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전직원 적극행정 교육 실시

  • 등록 2019.10.17 16:00:2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병무청(청장 김종호)은 17일 청사 강당에서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방침과 적극행정 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환경이 급변하고 있고, 사회 곳곳에서 법․제도와 현장간의 괴리가 커져가는 상황에서 소극행정을 지양하고 현장의 문제점을 분명히 인식해 적극적인 자세로 이를 해결하려는 공직자들의 마음가짐과 역할을 강조하고자 마련됐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황인표 교수가 강사로 나서 적극행정의 개념과 추진의 필요성, 적극행정의 주요사례와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마련된 공무원 면책 등에 초점을 맞춘 진행으로 직원들의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종호 청장은 “적극행정이 병무행정 전반에 확산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직원의 관심과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면서 “업무를 처리할 때 불합리한 관행은 없애고 국민의 고충민원을 제대로 파악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펼쳐 국민의 삶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병무행정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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