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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영등포소방서, 고층 화재 대비 고가사다리차 조작 훈련 실시

  • 등록 2019.11.06 17:55:3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김명호)는 6일 소방서 앞에서 고층 건축물 화재를 대비한 고가사다리차 조작 특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고층 건축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장비 조작을 위한 숙달 훈련으로 ▲고가사다리차 작동 원리 및 조작 방법 ▲고가사다리차 부서 위치 선정 ▲일상 및 주간 점검 요령 등이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고층 화재에 대비한 특수차 조작 훈련을 주기적으로 시행해 긴급한 현장 상황에서 신속한 인명 구조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오현정 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디지털 성범죄 위험에 노출된 아동·청소년 보호 방안 제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현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4월 29일 제293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 예방 사업 및 피해자 지원 사업 점검 및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경찰 측에서 확인한 ‘N번방 사건’ 피해자는 총 74명으로 이 중 10대 피해자는 16명(21.6%), 검거된 피의자 총 221명 중 10대 피의자도 65명(29.4%)에 이른다. 오현정 부위원장은 피해 청소년의 인터뷰 기사 중 ‘부모님도 알지 못한다’, ‘믿고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 등의 내용을 언급하며 “지금까지 부모 세대는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에 대해 무지했고 이에 따라 아동·청소년이 디지털 성범죄 위험에 무방비하게 노출되고 있다”고 말하며 위험에서 보호하기 위해 Family Support Project(가족 지원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스마트폰이 각종 유해환경 노출의 매개 역할을 하는 상황에서, 부모가 스마트폰을 통해 제공되는 유해 콘텐츠의 이해를 바탕으로 가정 내에서 보다 심층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오 부위원장은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25개 자치구의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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