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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제1회 서울시 공무원 시험, 제2회 지방직 시험과 병합

  • 등록 2020.04.01 09:36:5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당초 3월 21일에서 4월로 연기했던 2020년 제1회 서울시 공무원임용 필기시험을 6월 13일 전국 공통으로 실시되는 제2회 지방직 시험과 병합해 실시한다고 지난 3월 31일 밝혔다.

 

제1회 시험은 전년도 미채용 인원과 돌봄SOS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복지직 및 간호직 등 추가 채용시험으로 당초 3월 21일 시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3일 4월중으로 1차 연기된 바 있다.

 

이번 병합실시 결정은 코로나19의 해외유입 등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고 서울시 시험은 지역제한이 없이 전국 응시생이 서울로 이동해 시험을 보기 때문에 자칫 수험생간 감염 시 전국으로 확산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제1회 시험의 선발 인원은 사회복지, 일반토목, 간호직 등 총 650명으로 6월 13일 시행 예정인 제2회 지방직 정기시험의 동일직급·동일직류 선발인원과 합산해 선발할 예정이다.

 

 

시험일정 등 기타 변경되는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gosi.seoul.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등포청소년육성회, 뇌파 기술로 ‘세대 통합 정신건강’ 지키기 나선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최근 청소년의 디지털 중독과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이 심각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영등포청소년육성회(회장 이유미)는 지역 내 청소년과 어르신 4,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어르신 정신건강 통합관리: 뇌 건강 체크 및 상담 지원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영등포청소년육성회 관계자는 “청소년의 학교폭력, 게임중독 및 우울증 문제와 어르신의 치매 및 고독사 문제는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요한 사회적 과제”라며 “이 사업은 뇌파 기반 검사와 상담을 통해 조기 발견 및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정신건강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제안 취지를 설명했다. 아울러 “뇌파 기반의 객관적인 데이터를 활용해 정신건강 위기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 10분의 검사로 ‘마음의 신호’ 포착… 뇌파 기반 정밀 진단 이 사업의 핵심은 휴대형 뇌파 측정 장비를 활용한 간편하면서도 정밀한 검사다. 단 10~20분 내외의 짧은 검사만으로도 사용자의 스트레스, 집중력, 정서 상태를 분석할 수 있다. 청소년: 집중력과 정서 상태를 분석해 게임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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