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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보훈청, 페르소나 리더십 워크숍 실시

  • 등록 2020.06.29 17:08:45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은 지난 6월 26일 4층 호국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혁신마인드 향상 및 민원공무원 친절 교육인 ‘페르소나 리더십 워크숍’을 실시했다.

 

‘페르소나 리더십 워크숍’은 서울지방보훈청 정부혁신 중점 추진과제인민원 서비스의 개선과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민원 담당 공무원의 친절도 및 민원 응대 방법을 학습하는 교육이다.

 

서울보훈청 관계자는 “‘페르소나’는 ‘가면’이라는 뜻으로, 이번 3차 워크숍은 지난 1,2차 워크숍에서 직접 민원인과 직원이 되는 역할 연기에 대한 피드백 및 전문가 코칭을 통해 민원응대 방법을 개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워크숍 참석자들은 체계적인 유형별 진단을 통해 분석하고, 개인별 동영상 제공으로 입체적이고 효과적인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오진영 청장은 “보훈가족에게 든든한 예우를 다하기 위해 친절도 향상이 최우선”이라며 “민원응대 방법개선을 통해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정희 서울시의원,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 사건 강력 규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4,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최근 서울시 ㅇㅇ구에서 카페를 운영하던 점주가 술을 미끼로 미성년자들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사건과 관련해, “인간의 존엄과 아동·청소년의 안전을 정면으로 짓밟은 중대 범죄”라며 강력히 규탄했다. 이번 사건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반복적인 성폭력 범죄에 그치지 않고, 피해자들의 홍채 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해 가상자산 서비스 가입에 이용한 정황까지 드러나며 충격을 더하고 있다. 유 의원은 “성적 착취와 개인정보 침해가 동시에 발생한 범죄로, 범행의 계획성과 위험성이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 유정희 의원은 “카페라는 일상적 공간이 범죄의 무대가 됐다는 사실은 지역사회 전체에 큰 불안을 안기고 있다”며 “미성년자를 보호해야 할 어른이 오히려 지위를 이용해 범죄를 저질렀다는 점에서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홍채 정보와 같은 생체정보는 한 번 유출되면 되돌릴 수 없는 정보로, 미성년자를 상대로 이를 무단 수집하고 상업적·투기적 목적에 활용했다면 이는 중대한 인권 침해이자 디지털 범죄”라며 “수사기관은 관련 혐의를 끝까지 규명하고, 법원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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