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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보건의 날’ 기념 코로나19 대응직원 격려

  • 등록 2021.04.08 09:37:10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채현일 구청장은 7일 오후, 영등포구청 본관 1층에 위치한 틔움 카페에서 ‘제49회 보건의 날’ 기념 코로나19 대응 직원 간담회를 갖고,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년 4월 7일은 국민의 보건의식을 고취하고 복지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채현일 구청장은 코로나 방역의 최일선에서 24시간 고군분투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촘촘한 방역망 구축으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 2021년 운전면허 자진 반납 어르신 지원사업 시행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2021년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 선불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4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된 만70세 이상 어르신으로 소지중인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하는 경우,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면허 반납과 동시에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바로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면허 반납과 교통카드 수령 과정을 더욱 편리하게 지원하고 있다. 면허 반납을 원하는 어르신은 경찰관서의 방문 없이 주민센터에서 반납 신청부터 교통카드 수령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행정안전부(새올행정시스템)와 경찰청(교통경찰 업무관리시스템) 시스템을 연계해 운전면허 취소신청 정보를 경찰청에서 실시간 처리해 주민센터로 통보해주는 방식으로 절차가 간소화됐다. 이에 따라 운전면허 자진 반납 희망자는 직접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운전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10만원이 충전된 무기명 선불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2019년부터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인구 고령화로 매년 어르신(65세 이상) 운전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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