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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보훈청, 어버이날 맞이 직원들이 만든 천연 수세미 나눔

  • 등록 2021.05.07 18:07:2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은 2021년 어버이날을 맞아 7일 서울지방보훈청 1층 민원안내실에서 서울청을 방문하는 국가유공자, 보훈가족분들을 대상으로 ‘직원들이 직접 만든 천연수세미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천연 수세미 만들기 교육’을 서울청 직원 대상으로 실시하고, 서울청 내방 국가유공자, 보훈가족분들에게 나눔과 동시에 직접 만들기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긴장감 완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위해 서울청 자체 교육문화의 날 운영 일환으로 실시됐다.

직접 만든 천연 수세미 나눔행사를 통해 직원들의 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감사함과 공감 실천의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성춘 서울보훈청장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 블루도 극복하면서 우리 서울청 직원들이 직접 만든 천연 수세미를 어버이날에 함께 나누는 행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원역량 강화와 정서 순화를 도모하면서도 보훈가족에게 감사하고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허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정부는 27일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 회의를 열고 1대 5천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국토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을 비롯해 국방부, 국가정보원, 외교부, 통일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등의 관계 부처와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구글에 요구했다. 현행 공간정보관리법상 1대 2만5천 축척보다 세밀한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려면 국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대 5천 축척의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에 1㎝로 줄여 표현한 것이다. 협의체는 구글 맵스와 구글 어스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위성·항공사진을 서비스하는 경우 보안 처리가 완료된 영상을 사용하고, 과거 시계열 영상(구글 어스)과 스트리트뷰에 대해서도 군사·보안 시설을 가림 처리하도록 했다. 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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