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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실외 체육시설 현장 방문

  • 등록 2021.10.09 13:12:0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9일 오전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다 최근 재개방한 당산배드민턴장과 안양천 종합체육벨트 현장을 찾아 이용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그동안 실외 체육시설도 거리두기 4단계에서는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적용돼 사실상 운영이 어려웠으나, 접종 완료자로만 인원을 추가할 경우 3단계와 마찬가지로 경기 종목별 최소 인원의 1.5배까지 허용됨에 따라 마련됐다.

 

채현일 구청장은 “실외 체육시설이 다시 문을 열게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과 일상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대응시스템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법무부, 외국인유학생 실태 현장점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호남대학교에 편입한 중국인 유학생들이 허위 학력으로 비자를 받은 정황이 당국에 적발된 가운데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 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교육부는 외국인 유학생 관리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법무부와 함께 4∼5월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평가 시 제출 자료의 진위 확인이 필요한 대학, 유학생 유치·관리 과정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대학, 정원 대비 유학생을 과도하게 모집해 관리 부실이 우려되는 대학이다. 교육부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4개교를 선정해 외국인 유학생 관리 실태를 면밀히 들여다볼 예정이라며 부실 대학에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 외국인 유학생 선발의 적정성 ▲ 유학생 대상 한국어교육 및 생활 지원 ▲ 출결 및 학업 지원 등 학사관리 전반 ▲ 유학생 체류 관리 및 사증(비자) 관련 준수사항 등이다. 특히 문서 조작이나 중대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기존 인증 취소는 물론 사증 발급이 제한되는 '비자정밀심사대학'으로 지정하고, 최대 3년간 비자 발급 제한 등 강력한 불이익을 부과할 방침이라고 교육부가 밝혔다. 이는 그동안 '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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