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구름많음동두천 3.8℃
  • 구름많음강릉 5.7℃
  • 연무서울 4.2℃
  • 흐림대전 1.7℃
  • 구름많음대구 5.0℃
  • 맑음울산 6.5℃
  • 광주 3.4℃
  • 맑음부산 8.1℃
  • 흐림고창 0.4℃
  • 흐림제주 7.7℃
  • 맑음강화 4.8℃
  • 흐림보은 0.9℃
  • 흐림금산 0.3℃
  • 흐림강진군 4.9℃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6.9℃
기상청 제공

행정

김용태 영등포소방서장, 중점관리대상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

  • 등록 2022.07.22 17:20:44

 

[영등포신문= 변윤수 기자] 영등포소방서 김용태 서장은 21일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파크원과 지하공공보도를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 및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화재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선제적 재난 예방 안전관리를 시행하고 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를 저감하고자 다중이용시설 화재 대피.피난 동선 확보 강화대책 일환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유도등(통로.피난구) 적정 위치 설치 및 시인성 확인,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피난통로 확인, 초기 화재 대응 방법 및 유사시 인명 대피 유도 요령, 관계인 자율 안전관리 지도 등이다.

 

이날 김용태 서장은 “유사시 피난통로에 인원이 쏠리지 않게 피난 동선을 잘 확보해달라“며 ”소방대원들이 도착 전 관계자의 초동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평상시 상주 인원에 대한 인명 대피 등 자체 소방 훈련과 자율 안전점검이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춰달라”고 강조했다.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올해 31곳서 현장공정회의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가 지난해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모아타운 10곳(총 46개 구역)에서 시범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 공정촉진회의’가 각 사업장에 꼭 필요한 현장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는 등 성과를 거두면서 올해는 대상지를 3배 확대해 운영키로 했다. ‘현장 공정촉진회의’는 지난해 8월 발표한 ‘모아주택 활성화 방안’의 핵심 실행 과제로 시가 자치구에 직접 찾아가 공정 지연 요인을 사전에 진단, 해결책을 제시하는 현장밀착형 행정지원 프로그램이다. 서울시는 지난 6일 마포구 성산동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2일까지 15개 자치구, 모아타운 31곳 내 총 128개 사업구역에 대한 현장 공정촉진회의를 집중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회의 및 자문을 통해 공정 지연을 막고 갈등을 중재하는 등 사업 병목을 해소, 사업 기간을 11년→ 9년으로 단축하는 데 행정력을 모은다는 방침이다. 회의에는 시를 비롯해 자치구 관계자, 조합장 등 주민대표, 법률․회계․감정평가․도시․건축 분야 전문가들도 참여한다. 각 현장의 쟁점에 맞춰 분야별 전문가들이 ▴단계별 일정 점검, 인․허가 병행 절차 발굴 등 ‘공정 촉진’ ▴주민 애로사항 청취, 규제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