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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구인ㆍ구직의 날 행사 가져

  • 등록 2023.05.17 13:13:32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류미선, 이하 센터)는 5월 16일 알파 주식회사(대표이사 이종호)의 인사 담당자를 초청해 제대군인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

 

알파 주식회사는 1971년 설립된 문구류 전문 유통업체로 2000년 초반에 디지털 경영과 자율경영을 도입하여 국내외 유통망을 성장시켰으며 2007년부터는 장학재단을 운영하여 꾸준히 사회공헌사업을 실천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이날 행사는 알파 주식회사의 기업이념과 가치를 이해하고 자신의 능력을 회사의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함께 성장, 발전을 이룰 젊은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상품운용MD, 상품기획, 운영관리 직무를 수행할 제대군인을 선발할 계획이다.

 

인사담당자로 참여한 김금진 경영지원본부 차장은 행사에 참여한 제대군인들에 대해 “제대군인이라는 우수한 자질을 가진 구직자들이 많이 참여하였기에 본인의 역량을 스스로 분석하고 우리 회사와의 적합성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줄 아는 구직자가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며 “제대군인지원센터를 통해 회사에 필요한 우수한 인재를 추천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센터는 차후에도 다양한 기업들이 요구하는 적합한 인재를 연결하기 위해 제대군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된 내용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vnet.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국, 與 공천헌금의혹에 "지방자치 더럽히는 짓…DJ가 곡할 일"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13일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며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지방선거 '돈 공천'은 근절돼야 한다.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의 취지를 더럽히는 짓"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민주당은 강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조 대표는 "강 의원이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에서 김경 후보자를 서울시의원으로 단독 공천하자고 주장했고, 이후 김 시의원을 시의회 원내대표는 미는 메시지를 발송했음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전부터 공천이 바로 당선인 특정 지역의 경우 기초의원 공천 대가가 그 지역 국회의원에게 제공된다는 것이 비밀 아닌 비밀로 돌고 있었다"며 "설마설마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야를 막론하고 '돈 공천'은 철저히 수사되고 처벌돼야 한다"고 강조한 뒤 지방의원 선거에서 3인 이상의 중대선거구제 확

국힘, 與 공천헌금 의혹에 "돈거래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3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특검 도입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징계 추진 방침을 밝히고 강선우 의원은 제명한 것에 대해 재차 "민주당은 의혹을 당 내부 감찰로 끝내려는 수작과 꼼수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병기 의원의 2020년 총선 때의 금품 수수 의혹도 거론하며 "(당시) 탄원서에는 전달 시기와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다"라며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내용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됐음에도 불구하고 묵살됐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선우가 강선우 했다'는 1억 공천 뇌물 의혹 사건에서 국민은 민주당 공천 시스템 전체가 '돈거래로 움직이는 부패 카르텔'이라는 점과 이재명 대통령이 이 시스템의 최종 수혜자라는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작년 11월 사건을 접수하고도 두 달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뇌물 준 당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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