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1 (금)

  • 맑음동두천 -6.5℃
  • 맑음강릉 -2.2℃
  • 맑음서울 -5.6℃
  • 맑음대전 -4.6℃
  • 맑음대구 -1.8℃
  • 구름많음울산 -0.7℃
  • 구름많음광주 -2.9℃
  • 구름많음부산 1.4℃
  • 흐림고창 -4.1℃
  • 흐림제주 1.8℃
  • 맑음강화 -6.1℃
  • 맑음보은 -4.7℃
  • 맑음금산 -4.8℃
  • 구름많음강진군 -2.3℃
  • 구름많음경주시 -1.6℃
  • 구름많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행정

남부교육지원청, 월경의 날 기념 ‘위생용품 교육기부’ 나눔 사업 추진

  • 등록 2023.05.26 12:31:42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수)은 월경의 날을 기념하여 관내 학교 학생 및 희망계층을 대상으로‘위생용품 교육기부’나눔 사업을 월경의 날 주간(2023.5.22.~5.26.)동안 추진한다.

 

이를 위해 남부교육지원청은 업무협약을 체결한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 및 ㈜업드림코리아와 함께 지난 4월부터 이번 행사를 공동 기획하며 위생용품 22box(10,560장)을 준비했으며, 월경의 날에 맞춰 관내 문성중학교외 4개교와 금천구가족센터에서‘위생용품 전달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문수 교육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월경을 부끄럽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회 인식’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며 “평생교육 교육기부 사업은 우리 교육지원청이 가장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로 앞으로도 학생부터 시민 모두를 위한 다양한 공존의 평생교육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태국, 항공기 30대 투입해 인공강우…가뭄·대기오염 줄인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태국이 가뭄 및 대기 오염 완화를 위해 항공기 30대를 투입해 인공강우에 나선다. 1일 방콕포스트와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왕립 인공강우농업항공국과 공군 소속 항공기 총 30대를 활용해 3∼4월 77개 모든 주에 인공강우를 실시한다고 전날 밝혔다. 농업조합부는 기후 변화가 농업 부문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산림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인공강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인공강우로 건기에 댐과 저수지에 물을 공급해 농업용수로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탐마낫 프롬파오 농업조합부 장관은 "인공강우는 건강에 해로운 초미세먼지 등 지속적인 대기 오염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태국은 2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가 여름으로, 기상청은 올해 기온이 44.5도까지 치솟는 등 매우 더울 것이라고 예보했다. 지난해에도 태국은 폭염과 가뭄으로 피해를 봤다. 북서부 탁 지역은 작년 4월 45.4도까지 올라 태국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태국 각지 체감 온도는 50도를 넘었고, 전력 수요도 역대 최대였다. 6∼10월은 우기였음에도 엘니뇨 등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리지 않는 등 가뭄도 이어졌다. 정부는 물 절약을 위해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