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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하반기 병무정책 발전 아이디어 공모

-오는 8월 31일까지 온‧오프라인 접수

  • 등록 2023.08.17 14:25:08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청년들의 병역이행 및 사회진출 지원, 공정병역 구현 등을 위한 병무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 '2023년 하반기 병무정책 발전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주제는「미래 변화 대응을 위한 병무정책 혁신 아이디어」로, 국민신문고(https://www.epeople.go.kr)를 이용하거나 우편 또는 지방병무(지)청 민원실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시상 등급에 따라 병무청장 상장과 소정의 부상을 2023년 12월 중 수여할 계획이며, 향후 병무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 할 예정이다.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병무정책 발굴․추진에 국민참여를 확대하여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유진 “영등포 승리가 서울선거 가른다”…민주당 원팀 필승결의 제안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 과정에서의 단결과 본선 승리를 위한 ‘원팀’ 구성을 제안했다. 조 예비후보는 15일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필승결의 및 공동서약식’을 제안하는 입장문을 발표하고, 영등포구청장 선거 승리를 위해 예비후보들이 함께하는 공동 결의와 협력을 공식 제안했다. 조 예비후보는 제안문에서 “다가오는 영등포구청장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를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개혁의 향방을 가늠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영등포는 이른바 ‘한강벨트’에 위치한 수도권 전략지역으로 매우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영등포 지역에서는 보수 진영 후보들의 지지율 합이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득표를 상회했으며, 상대 정당이 현직 구청장을 보유한 현역 프리미엄까지 갖고 있어 선거 환경이 결코 쉽지 않다”며 “영등포는 서울 지방선거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전략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특히 “민주당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경선 과정의 공정성과 결과에 대한 단결된 승복, 그리고 본선 승리를 위한 강력한 ‘원팀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 예비후보는 영

운동장 된 여의대로...뛰고, 걷고, 자전거 타고 '쉬엄쉬엄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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