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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 강서구청장보궐선거, 무소속 후보자 추천장 9월 16일부터 교부

  • 등록 2023.09.15 08:49:21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0월 11일 실시하는 강서구청장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려는 사람은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권자 추천장을 검인·교부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추천장은 공휴일에도 불구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부받을 수 있다. 강서구청장보궐선거의 무소속 후보자가 추천을 받아야 하는 선거권자 수는 강서구 안에 주민등록이 된 선거권자 300인 이상 500인 이하이다.

 

선거권자 추천장은 입후보예정자나 그 배우자 또는 자원봉사자 등 제3자도 받을 수 있으며 추천을 받기 위해 입후보예정자의 경력·입후보 이유 등을 단순히 구두로 소개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검인되지 않은 추천장으로 추천을 받거나, 선거운동을 위해 추천선거권자수의 500명을 넘어 추천 받거나, 서명이나 인영을 위조·변조 하는 등 허위의 추천을 받는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선거권자는 2명 이상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장에는 성명, 생년월일, 주소(행정동명 병기) 등을 기재하고 본인의 도장을 날인하거나 서명하는 방법으로 추천하는데, 서명을 하는 경우 추천하는 사람 본인의 성명을 제3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적어야 하며, 손도장(무인)은 허용되지 않는다.

 

이번 강서구청장보궐선거의 후보자등록기간은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이며, 공식 선거운동은 9월 28일부터 시작된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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