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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남부교육지원청, ‘2024 내꿈내탐 남부 중등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캠프’

  • 등록 2024.06.10 17:56:31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남부교육청(교육장 이문수)은 서울진로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2024 내꿈내탐 남부 중등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진로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내꿈내탐(내 꿈은 내가 스스로 탐색하도록 지원하는 남부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의 지향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별 맞춤형 진로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 스스로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진로교육 전문기관 및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진로교육의 효과성을 증대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도 공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오는 15일, 영서중학교에서 총 2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체험을 진행하며,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체험 프로그램을 달리해 진로발달단계에 맞춘 더욱 세분화된 학생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중학생과 고등학생 각각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분하여 구성하고, 간호사, 로봇공학자, 방송 PD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할 예정이다.

 

남부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흥미와 특성을 고려해 만들어진 개별맞춤화된 프로그램일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시기 진로발달단계도 고려한 맞춤식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또한, 진로교육 관련 기관과 지역사회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서 더욱 내실화된 프로그램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이번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각자의 진로설계 역량을 구축하고 자기 효능감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스포츠클럽, 한·일 유소년 축구 국제교류 ‘홈 초청’ 성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스포츠클럽(회장 나형철)은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인 국제교류네트워크사업으로 지난 1월에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 지역에서 유소년 축구 교류를 진행하고 돌아온 바 있으며, 이번에는 일본에서 선발된 유소년 축구 선수단이 한국을 방문해 친선경기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일본 방문에 이어 상호 교류의 연장선에서 추진된 것으로, 한국의 여러 팀과 경기를 펼치며 스포츠를 통한 국제 우호 증진의 의미를 더했다. 방문한 일본 선수단은 일정 기간 동안 훈련과 친선경기를 병행했고,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을 비롯한 국내 유소년 팀들과 다양한 경기를 치르며 실력 향상과 함께 서로의 축구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친선경기는 단순한 경기 교류를 넘어 선수 간 교류와 문화 체험이 함께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양국 선수들은 경기 외에도 교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글로벌 스포츠 인재로서의 경험을 쌓았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영등포구스포츠클럽과 업무 협약을 맺은 어울림병원에서 구급차 지원과 의료 지원을 제공하여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 운영을 도왔다. 응급 상황에 대비한 전문 의료 인력이 상시 대기함으로써 참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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