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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영등포구, ‘전문가특강 및 청년정책 공감토크쇼’ 개최

  • 등록 2024.07.10 14:32:22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는 지난 9일 오후 7시 신길6동 주민센터 5층 강당에서 ‘젊은 도시 영등포를 위한 전문가특강 및 청년정책 공감토크쇼’를 개최했다.

 

구는 청년관심 주제(건강·문화 분야)에 대한 전문가 특강 및 최호권 구청장과 청년들과의 토크쇼를 통해 우리 구 청년들의 삶과 주요 고민에 대해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19~39세 거주 및 생활권 청년 100여 명이 함께했다.

 

 

먼저 ‘건강한 라이프를 위한 다이어트 클래스!’라는 주제로 건강한 다이어트 마인드와 홈트레이닝 클래스에 대해 다룬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영등포구의 청년정책을 소개한 후 최호권 구청장이 밸런스게임을 통한 토크, 질의응답을 통해 청년들이 현재 겪고 있는 고민과 어려움을 청취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호권 구청장은 “진솔하게 대화할 수 있는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청년들에게 모두 감사하다”며 “오늘 나눈 이야기들과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청년들의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들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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