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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채현일 의원, 추석맞이 경찰서·소방서 등 현장 방문 격려

영등포경찰서·영등포소방서 찾아 일선 근무자 노고 격려
명절기간 응급실 이송, 범죄예방 등 주민안전 대비 점검
전통시장, 청과시장, 신풍시장 방문해 민생 현안 청취

  • 등록 2024.09.12 09:01:44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채현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이 지난 11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영등포경찰서와 영등포소방서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선 경찰관과 소방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 의원은 명절 기간 중 응급실 이송 관리, 화재 및 범죄예방 등 주민의 안전을 위한 철저한 대비와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일선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함께 경청했다.

 

 

한편, 채 의원은 지난 9일과 10일에도 영등포전통시장·청과시장·신풍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에 앞장서는 등 추석 대목을 앞두고 분주한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현장의 노고를 청취했다.

 

채현일 의원은 “명절에도 자신의 위치에서 본분을 다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다”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경찰관·소방관 여러분, 지역경제를 이끄는 상인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채 의원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밤낮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제대로 대우받고, 전통시장 등 지역상권의 소비 활성화를 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법제도, 예산을 제대로 챙겨나가겠다”며 “영등포구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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