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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 ‘피노베이션 챌린지’ 참가 기업 모집

  • 등록 2025.05.08 14:59:11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제4회 피노베이션(핀테크+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금융서비스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시는 2022년 신한카드를 시작으로 신한은행, 신한투자증권과 협업해왔다.

 

올해는 신한라이프가 협업 그룹사로 새롭게 참여한다. 공모 분야는 ▲핀테크 ▲인공지능(AI) ▲디지털 마케팅 ▲빅데이터 ▲인슈어테크(InsurTech) ▲프롭테크(PropTech) ▲알파 ▲MZ·시니어 특화 ▲페이먼트 ▲자동차금융 등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오는 26일까지 서울핀테크랩(seoulfintechlab.kr) 또는 신한퓨처스랩(futureslab.co.kr)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면 평가와 대면 평가를 거쳐 6개 내외 기업을 1차로 뽑는다. 1차 선발 기업은 각 그룹사 현업부서와 1:1로 매칭돼 약 3개월간 협업한다. 서울핀테크랩과 신한퓨처스랩이 운영하는 전문 멘토링, 데모데이 등 핀테크 특화 육성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후 공동사업화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기업 3개사를 최종 선발, 각 1천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서울핀테크랩 또는 신한퓨처스랩에 1년간 입주할 기회를 준다. 시상식은 9월 말 개최 예정인 ‘서울 핀테크 위크 2025’에서 열린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피노베이션 챌린지를 통해 핀테크, AI 등 첨단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금융 산업 현장에서 기술을 실증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전MCS 남서울지사, 영등포구 주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참여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한전MCS(주) 남서울지사(지사장 이상섭)와 지사직할지점(관악동작·영등포) 임직원들이 지난 3월 27일, 영등포구청이 주관한 ‘제81회 구민과 함께하는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해 푸른 영등포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의 핵심 구정 목표인 ‘도심 속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양천을 비롯한 4개 장소에서 총 30여 개 팀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민·관 합동 식재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전MCS 임직원들은 구청에서 마련한 식재 구역에서 정성껏 묘목을 심으며 탄소 저감 및 도심 녹지 확충에 힘을 보탰다. 임직원들이 흘린 구슬땀은 안양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녹색 쉼터를 제공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 동참한 이상섭 지사장은 “영등포구청이 주관하는 뜻깊은 식목일 행사에 우리 지점이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오늘 심은 나무들이 ‘정원도시 영등포’의 소중한 자산으로 자라길 바라며, 앞으로도 구청의 녹색 행정에 적극 협력해 환경 보호와 지역 상생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MCS(주) 남서울지사는 이

조유진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윤건영 의원과 정책 간담회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지역 경계를 넘어선 ‘서남권 메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윤건영 국회의원(구로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과 정책 공조에 나섰다. 조유진 예비후보 측은 지난 3월 31일 저녁, 윤건영 의원을 만나 정책 간담회를 갖고 영등포와 구로의 공통 관심 현안 해결 및 서남권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양측은 영등포와 구로의 지도를 바꿀 핵심 사업들에 대해 지속적인 협의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논의 사항은 ▲지상 철도 1호선 지하화 조기 추진 ▲안양천·도림천 명품 하천 조성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 및 전환 등이다. 특히 조 예비후보는 “영등포와 구로는 생활권과 교통망을 긴밀히 공유하고 있는 만큼,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선 ‘서남권 공동 발전 모델’을 통해 시너지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 예비후보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인 윤건영 의원에게 영등포가 직면한 다양한 행정 수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조 예비후보는 영등포의 재도약을 위해 행정안전부 등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정책 협의가 필수적임을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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